세 상품 모두 세체다·알페 디 시우시·친퀘토리·트레치메의 대표 4개 코스를 포함한 세미패키지 트레킹 여행입니다.
[힐링]
•트레킹 4회 / 루프트한자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알프스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
•숙박: 오스트리아 2박 → 돌로미티 2박 → 돌로미티 2박 → 오스트리아 1박
[여유]
•트레킹 5회 / 대한항공
•돌로미티 3연박+3연박으로 여유롭게 즐기는 일정, 베로나 관광 포함
•숙박: 로베르토 1박 → 돌로미티 3박 → 돌로미티 3박
[집중]
•트레킹 6회 / 아시아나 항공
•트레킹 횟수가 가장 많은 일정, 볼차노 방문 포함
•숙박: 밀라노 근교 1박 → 돌로미티 2박 → 돌로미티 2박 → 돌로미티 2박
•6월 중순~7월 초 — 고산 야생화가 만발하는 시기
•8~9월 — 선선한 날씨에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시기
어느 시기를 선택하셔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다만 최근 기후 변화로 개화 시기는 해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 시즌(6~9월) 낮에는 쾌적하고 활동하기 좋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돌로미티는 하루에도 날씨 변화가 크고 고도에 따라 기온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팔or긴팔 + 방수 겉옷 + 얇은 패딩을 겹쳐 입을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가장 긴 날 기준으로 약 5~6시간 정도입니다.
이 시간에는 케이블카 이동, 산장 휴식, 점심 식사, 사진 촬영 시간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6시간 내내 걷는 일정은 아닙니다.
실제 걷는 시간은 컨디션과 선택하시는 구간에 따라 훨씬 여유롭게 느껴지십니다.
네, 가능합니다. 실제로 60대 참가 비율이 가장 높으며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소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실 정도의 체력이면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체력이 부담될 경우 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산장에서 휴식하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 트레킹 중심의 일정 특성상 80대 고객님의 경우에는 참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부 구간만 트레킹하고 산장에서 휴식
•케이블카(곤돌라)를 이용해 이동
•트레킹을 중단하고 먼저 내려가 버스에서 휴식
🚌 버스는 처음 주차한 장소에 그대로 대기하고 있어 먼저 내려오신 경우에도 편하게 쉬실 수 있습니다.
트레킹 전 인솔자가 헷갈리기 쉬운 구간을 충분히 설명드립니다.
인솔자가 먼저 이동해 현장 안내를 하기도 하며, 트레킹 동선은 단체 카카오톡방에 사진과 함께 공유됩니다.
잠깐 헷갈리는 경우에도 안내에 따라 다시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행 일정과 날씨 조건으로 인해 매년 6월~9월에만 출발 일정을 운영합니다. 10월 이후에는 기상 변화와 케이블카 운행 중단으로 트레킹 및 일정 운영이 어렵습니다.
•의류 — 겹쳐 입기(레이어드) 방식 권장: 기능성 이너 + 얇은 패딩/바람막이 + 방수 재킷. 청바지는 젖으면 무겁고 위험하니 기능성 긴 바지를 착용하세요.
•신발 — 방수 기능과 미끄럼 방지가 있는 트레킹화. 새 신발이라면 한국에서 미리 길들여 오세요.
•배낭 — 15~25L 가벼운 데이팩에 생수, 간식, 우비, 선크림을 챙기세요.
•기타 — 챙 넓은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마스크, 등산 스틱(무릎 보호), 무릎 보호대를 추천드립니다.
정해진 속도로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와 컨디션에 맞춰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사진 촬영, 휴식, 점심 식사, 산장 이용 등 자유롭게 시간을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고산병은 보통 해발 3,000m 이상의 고도에서 산소 부족으로 발생합니다. 돌로미티 여행에서는 2,000m 이상 고지대가 많지만 고산병 증상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만일 증상이 나타나도 충분히 휴식하시거나 케이블카를 타고 낮은 지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전체 일정 기준으로 운영되는 패키지 상품으로 일부 선택 참여나 중도 합류는 어렵습니다.
다만 항공권을 개별로 준비하시는 경우 여행 시작 시점에 맞춰 공항에서 합류하여 전체 일정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