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3일 출발 돌로미티 힐링 여행.
우연히 보게된 여행프로에서 돌로미티의 놀라운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가보고 싶다고 했더니 동생들이 함께 해보고자 응원을 해주어 진행을 하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의 호텔룸에서 보이는 멋진뷰
노르트케테 정상에서 본 그 압도적인 풍광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다음날 산타막달레나마을 산책과 세체다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다 잊힐정도로 행복했다.
알페디시우시에서의 트레킹은 그동안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패키지 여행에서의 갈증이 풀리는 기분으로 온 몸으로 걸으며 알프스와 함께 할수있었다.
꽃이란 꽃은 다 본듯하다.
팔자레고패스 드라이빙시 차창밖 풍경,
친퀘토리의 멋진풍경을 보며 우리6명이 야생화천국 에서 함께 한 주먹밥 점심은 소풍나온듯 설레었다.
여행전부터 고민이었던 트레치메 트레킹은 무릎보호대, 발목보호대등을 총동원해서 큰맘먹고 도전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돌무더기에 피어난 수많은 꽃들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힘이 솟았고 동생들과 남편의 격려와, 결정적인 순간마다 뵹 하고 나타나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포인트도 알려주시는, 전문적이고 인간미 넘치는 이제철가이드님 덕분에 무사히 마칠수있었다.
덕분에 핫플이라는 동굴사진까 찍었으니 온 몸으로 돌로미티를 느낀것이다.
브라이에스 호수의 청량함과,
오스트리아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 주변의 산악도로를 달릴때, 어울리는 멘트와 음악은 풍경과 함께 더욱더 풍성하고 가슴벅차게 이태리와 오스트리아의 알프스를 느끼게 해주었다.
호텔마다 식사와 편안함,수영과 스파등이 제공되어 더욱더 좋았고 제목대로 힐링인 내 인생 여행지였다.
같이한 가족.
함께 한 우리 좋은 여행팀원분들
전문가 이며 따뜻하고 친절한 이 제철가이드님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이태리 알프스를 다 느끼게 만든 스위트 유로 힐링 프로그램.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6월23일 출발 돌로미티 힐링 여행.
우연히 보게된 여행프로에서 돌로미티의 놀라운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가보고 싶다고 했더니 동생들이 함께 해보고자 응원을 해주어 진행을 하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의 호텔룸에서 보이는 멋진뷰
노르트케테 정상에서 본 그 압도적인 풍광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다음날 산타막달레나마을 산책과 세체다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다 잊힐정도로 행복했다.
알페디시우시에서의 트레킹은 그동안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패키지 여행에서의 갈증이 풀리는 기분으로 온 몸으로 걸으며 알프스와 함께 할수있었다.
꽃이란 꽃은 다 본듯하다.
팔자레고패스 드라이빙시 차창밖 풍경,
친퀘토리의 멋진풍경을 보며 우리6명이 야생화천국 에서 함께 한 주먹밥 점심은 소풍나온듯 설레었다.
여행전부터 고민이었던 트레치메 트레킹은 무릎보호대, 발목보호대등을 총동원해서 큰맘먹고 도전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돌무더기에 피어난 수많은 꽃들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힘이 솟았고 동생들과 남편의 격려와, 결정적인 순간마다 뵹 하고 나타나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포인트도 알려주시는, 전문적이고 인간미 넘치는 이제철가이드님 덕분에 무사히 마칠수있었다.
덕분에 핫플이라는 동굴사진까 찍었으니 온 몸으로 돌로미티를 느낀것이다.
브라이에스 호수의 청량함과,
오스트리아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 주변의 산악도로를 달릴때, 어울리는 멘트와 음악은 풍경과 함께 더욱더 풍성하고 가슴벅차게 이태리와 오스트리아의 알프스를 느끼게 해주었다.
호텔마다 식사와 편안함,수영과 스파등이 제공되어 더욱더 좋았고 제목대로 힐링인 내 인생 여행지였다.
같이한 가족.
함께 한 우리 좋은 여행팀원분들
전문가 이며 따뜻하고 친절한 이 제철가이드님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이태리 알프스를 다 느끼게 만든 스위트 유로 힐링 프로그램.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