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몇 년 전 부터 가고싶어 하셨던, 이번 돌로미티 여행을 계획하면서 -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과연 70대 부모님도 무리없이 트래킹 일정을 잘 소화하실 수 있으실까 였어요~~
저와 부모님, 이렇게 셋이 안전하면서도 돌로미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사를 검색하다가 인터넷상의 여러 후기글들을 통해 스위트유로를 알게되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 가족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공항에서 부터 전 일정을 함께 해주신 이제철 가이드님과 영상을 찍어주시는 주형범 pd님, 유관부서 2분의 여자 선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더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네 분 모두 항상 살뜰히 챙겨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진심으로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또 너무 감사했던 부분 중 하나는, 이제철 가이드님이 루트를 여행자의 체력에 맞게 트래킹 코스를 나눠주셔서 - 체력이 좋은 아빠는 가장 높은 단계의 트레킹을 맘껏 즐길 수 있고, 약체인 엄마와 저는 가장 쉬운 코스로 경치도 여유로이 보면서도 충분히 돌로미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늦게 오는 여행객까지 항상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배려해주해주셔서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혹시 나이드신 부모님이 고생하시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숙소도, 3인실을 요청드리다 보니 다소 비좁거나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 넓직한 1인 침대를 추가해주시거나 복층 객실을 배정해 주셔서 몸도 마음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숙소도 하나같이 근처 마트와 가깝고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지막 호텔은 정말 좋아서, 진짜 수영복을 꼭 챙기시고 호텔 내부 시설들을 만끽하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식사도 - 점심은 그때그때 팁을 알려주셔서 관광지에 따라 저희가 선택적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저녁은 그 나라의 식사 매너(?)를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한국의 빠른 문화와 달리 1시간이 넘게 코스 요리를 먹으면서 가족들과 수다도 떨고 음식을 음미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그래도 컵라면 몇개 정도는 꼭 챙기시면 굿굿)
저녁식사 후에는 여유로이 근처를 산책하며 자연풍경을 감상했던 시간이 떠오르며, 다시 가보고 싶네요 벌써 :)
부모님이 힘들어하지 않고, 즐겁게 트래킹을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 시작했던 여행이었지만, 너무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기분좋게 후기를 남길 수 있었던건 도움주신 가이드님&직원분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빠께서 몇 년 전 부터 가고싶어 하셨던, 이번 돌로미티 여행을 계획하면서 -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과연 70대 부모님도 무리없이 트래킹 일정을 잘 소화하실 수 있으실까 였어요~~
저와 부모님, 이렇게 셋이 안전하면서도 돌로미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사를 검색하다가 인터넷상의 여러 후기글들을 통해 스위트유로를 알게되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 가족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공항에서 부터 전 일정을 함께 해주신 이제철 가이드님과 영상을 찍어주시는 주형범 pd님, 유관부서 2분의 여자 선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더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네 분 모두 항상 살뜰히 챙겨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진심으로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또 너무 감사했던 부분 중 하나는, 이제철 가이드님이 루트를 여행자의 체력에 맞게 트래킹 코스를 나눠주셔서 - 체력이 좋은 아빠는 가장 높은 단계의 트레킹을 맘껏 즐길 수 있고, 약체인 엄마와 저는 가장 쉬운 코스로 경치도 여유로이 보면서도 충분히 돌로미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늦게 오는 여행객까지 항상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배려해주해주셔서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혹시 나이드신 부모님이 고생하시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숙소도, 3인실을 요청드리다 보니 다소 비좁거나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 넓직한 1인 침대를 추가해주시거나 복층 객실을 배정해 주셔서 몸도 마음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숙소도 하나같이 근처 마트와 가깝고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지막 호텔은 정말 좋아서, 진짜 수영복을 꼭 챙기시고 호텔 내부 시설들을 만끽하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식사도 - 점심은 그때그때 팁을 알려주셔서 관광지에 따라 저희가 선택적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저녁은 그 나라의 식사 매너(?)를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한국의 빠른 문화와 달리 1시간이 넘게 코스 요리를 먹으면서 가족들과 수다도 떨고 음식을 음미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그래도 컵라면 몇개 정도는 꼭 챙기시면 굿굿)
저녁식사 후에는 여유로이 근처를 산책하며 자연풍경을 감상했던 시간이 떠오르며, 다시 가보고 싶네요 벌써 :)
부모님이 힘들어하지 않고, 즐겁게 트래킹을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 시작했던 여행이었지만, 너무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기분좋게 후기를 남길 수 있었던건 도움주신 가이드님&직원분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