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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지도 5일째 되어 가는데 아직 추억앓이와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 혼자 유럽여행이라는 두려움에 여행 준비를 하던 중

우연찮게 이곳을 알게되어 무척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거의 혼자 신청한 친구들이 많아 보였는데,

 어느순간 친한친구 이상으로 다들 함께 어울려

즐건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이곳이 아닌가 싶네요.

혼자는 싫고 패키지는 더더욱 싫은 분이시라면 이 여행을

정말 강추합니다.

따로 또 같이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숙소 컨디션이며 긴 버스 이동시간이며 임의적으로 짜여지는 조별 활동 등

모든게 완벽하게 내 맘에 다 들수는 없겠지만,

다들 조금씩 배려하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가자는 같은 취지로 같은 마음으로

4주간의 일정, 좋은 모습만 기억에 가득합니다.

다른 조원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어울리지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여행속의 또다른 여행 친퀘테레 당일 여행도 다녀오면서

에너지 넘치고 이쁜 어린 동생들과도 어울릴수 있는 시간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누구하나 시키는 사람 없는데 뛰어다니며 앞장서서 여행경로를 알아보고

다들 으쌰으쌰하는 패기가 정말 이뻐보였습니다.

스위트유로를 통해서 제대로 힐링도 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즐거웠습니다. 19기 우리 멤버들~ 두 대장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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