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유로 4기 다섯번째 여행지 스위스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한 건 없는데, 가장 기억에 남은 나라
스위스의 물가가 비싸다고 하여, 물가가 싼 체코에서 장을 미리 봐 보관을 하여, 숙소를 옮길 때마다 힘들었던 기억이...
스위스에서 가장 먼저 들른 도시는 루체른!
처음으로 마트에서 밥을 사와 강을 보며, 밥을 먹었던 곳.


먹은건 빵과 닭다리, 초코우유 하나였지만, 맛은 어느 음식점보다 맛있었던 점심~
점심을 먹고 백대장님의 인솔과 설명에 따라 루체른의 마을을 둘러보았는데,
빈사의 사자상, 전망대 위에서 보는 눈 덮인 산과 따사로운 햇빛 그리고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펼쳐진 광경을 보며
이질적이지만, 조화로운 모습에 반했던 곳.


그 다음도시는 우리의 숙소가 있었던, 그린데발트!
숙소의 테라스에서 스위스의 어떤 산이 한 눈에 들어와 예슬언니가 감성에 빠진 기억이....

여기 숙소에서 지내면서 4일 중 2일이 날씨가 흐려 슬펐지만, 그만큼 낭만이 있었던...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눈을 맞으며 산책을 하거나, 들판에서 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벤치에 앉아 맥주를 먹고, 공을 던지고 차고
놀고, 놀이터에서 놀 수 있었던 곳.
원래 하려던 일정과 정반대로 되어 약간의 멘붕을 선사하기도 했던 스위스.
날씨가 좋지않아 패러글라이딩을 못해, 대신 인터라켄 도시를 둘러보고
융프라우에 올라가는 대신 하지 못했던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여행지에서 낮잠도 자보고, 건국대장님이 끓이신 라면도 먹어보고, 송대장님께서 운전하신 차도 타보고?




아쉬움과 여지가 남아있는 곳이 가장 좋은 여행지이기에 가장 좋았고 인상적인 스위스.
스위스는 물가가 비싸 맛있는 건 많이 못먹었고, 패러글라이딩은 했지만, 맑은 날 하지 못했으며, 융프라우에 못 올라가봤으며,
송대장님이 강추하던 트로티바이크도 못탔기에 다시 오고 싶은 나라. (이 제안이 계획이 전면 수정하는데 일조함)
그래도 큰 맘먹고 먹은 퐁듀는 진짜 최고!!! 스위스에서 이건 먹어봐야 함!


ps. 옥선언니 생일 파티도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짱!


가장 인상적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던 나라지만
난감한 부탁도 즉시 해결해주시는 백대장님, 맛있는 라면도 나눠주시는 건국대장님,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송대장님과 함께 동행을 하여 더 좋았던 스위스.
스위트유로 4기 다섯번째 여행지 스위스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한 건 없는데, 가장 기억에 남은 나라
스위스의 물가가 비싸다고 하여, 물가가 싼 체코에서 장을 미리 봐 보관을 하여, 숙소를 옮길 때마다 힘들었던 기억이...
스위스에서 가장 먼저 들른 도시는 루체른!
처음으로 마트에서 밥을 사와 강을 보며, 밥을 먹었던 곳.
먹은건 빵과 닭다리, 초코우유 하나였지만, 맛은 어느 음식점보다 맛있었던 점심~
점심을 먹고 백대장님의 인솔과 설명에 따라 루체른의 마을을 둘러보았는데,
빈사의 사자상, 전망대 위에서 보는 눈 덮인 산과 따사로운 햇빛 그리고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펼쳐진 광경을 보며
이질적이지만, 조화로운 모습에 반했던 곳.
그 다음도시는 우리의 숙소가 있었던, 그린데발트!
숙소의 테라스에서 스위스의 어떤 산이 한 눈에 들어와 예슬언니가 감성에 빠진 기억이....
여기 숙소에서 지내면서 4일 중 2일이 날씨가 흐려 슬펐지만, 그만큼 낭만이 있었던...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눈을 맞으며 산책을 하거나, 들판에서 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벤치에 앉아 맥주를 먹고, 공을 던지고 차고
놀고, 놀이터에서 놀 수 있었던 곳.
원래 하려던 일정과 정반대로 되어 약간의 멘붕을 선사하기도 했던 스위스.
날씨가 좋지않아 패러글라이딩을 못해, 대신 인터라켄 도시를 둘러보고
융프라우에 올라가는 대신 하지 못했던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여행지에서 낮잠도 자보고, 건국대장님이 끓이신 라면도 먹어보고, 송대장님께서 운전하신 차도 타보고?
아쉬움과 여지가 남아있는 곳이 가장 좋은 여행지이기에 가장 좋았고 인상적인 스위스.
스위스는 물가가 비싸 맛있는 건 많이 못먹었고, 패러글라이딩은 했지만, 맑은 날 하지 못했으며, 융프라우에 못 올라가봤으며,
송대장님이 강추하던 트로티바이크도 못탔기에 다시 오고 싶은 나라. (이 제안이 계획이 전면 수정하는데 일조함)
그래도 큰 맘먹고 먹은 퐁듀는 진짜 최고!!! 스위스에서 이건 먹어봐야 함!
ps. 옥선언니 생일 파티도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짱!
가장 인상적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던 나라지만
난감한 부탁도 즉시 해결해주시는 백대장님, 맛있는 라면도 나눠주시는 건국대장님,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송대장님과 함께 동행을 하여 더 좋았던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