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쓰는 14기 후기입니당


여행을 갔다온지 한달도 더 됐지만 후기를 안쓰고 넘어가기엔 

너무 행복했던 여행이라 후기를 씁니다.

이미 14기 언니 오빠들이 스위트유로의 장점부터 쓴소리까지 다 해주셔서 

뭐를 더 써야할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해볼게요.

 

첫날은 대장님들따라 파리 시내투어를 하구 둘째날은 베르사유 궁전 투어가 있었는데 

저희 조는 너무 멀다고 느껴서 저희끼리 시내투어를 했어요.

처음 간곳은 미술관인 퐁피두 센터였는데 학생할인을 받아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여기서 팁은 학생증 없으신 분들도 여권챙겨다니세요. 

저희조 몇명은 학생증이 없었는데 여권만 확인하고 만 26살 이하여서 학생할인 받아서 들어갔어요.

퐁피두 센터 말고도 저녁에 간 루브르 박물관에서도 여권으로 다같이 무료입장했어요! 

평소에 잃어버릴까봐 불안하시다면 미술관같은 곳 가시는 날이라도 챙기세요!!  






그리고 저희는 룩샹부르 공원에 갔는데 들어가지를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

저희 조가 생각하는 공원은 늘 열려있는 곳이였는데 여기는 5시되니까 닫았어요. 

미리 확인 못한 저희 잘못이지만...철장 사이로 머리도 들이밀어보고 손 넣어서 사진도 

찍는 동생들은 너무 귀여웠지만 그때는 속상했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룩샹부르 공원에 갔는데 들어가지를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

저희 조가 생각하는 공원은 늘 열려있는 곳이였는데 여기는 5시되니까 닫았어요. 

미리 확인 못한 저희 잘못이지만...철장 사이로 머리도 들이밀어보고 손 넣어서 사진도 

찍는 동생들은 너무 귀여웠지만 그때는 속상했었어요.   





인터라켄에서 저희조는 호스텔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탔었어요. 

패러 글라이딩을 안하신다면 숙소주변을 한바퀴 도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맥주사들고 자전거타고 풍경 좋은 곳에서 마시는 맥주는 진짜 꿀맛!이었어요.


인터라켄에서 저희조는 호스텔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탔었어요. 

패러 글라이딩을 안하신다면 숙소주변을 한바퀴 도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맥주사들고 자전거타고 풍경 좋은 곳에서 마시는 맥주는 진짜 꿀맛!이었어요.









융프라우는 기차타고 올라가는데 창문 밖 풍경이 진짜 다 그림같았어요! 

그치만 꼭대기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저희 조 두명은 피르스트랑 그린델발트갔는데 

사람도 많이 없고 좋았대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거 좋아하신다면 굳이 꼭대기까지 

안가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융프라우는 기차타고 올라가는데 창문 밖 풍경이 진짜 다 그림같았어요! 

그치만 꼭대기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저희 조 두명은 피르스트랑 그린델발트갔는데 

사람도 많이 없고 좋았대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거 좋아하신다면 굳이 꼭대기까지 

안가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뮌헨은 오전에 퓌센 선택 투어를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눈 쌓인 디즈니성도 분위기 있었는데 맑은 날도 정말 예쁠 거 같아요! 

퓌센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돌아오니까 갔다와서 충분히 뮌헨도 경하실 수 있을거에요.  



뮌헨은 오전에 퓌센 선택 투어를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눈 쌓인 디즈니성도 분위기 있었는데 맑은 날도 정말 예쁠 거 같아요! 

퓌센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돌아오니까 갔다와서 충분히 뮌헨도 경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녁에 도착한 프라하는 요리를 해먹었어요!

한인마트가 있어서 웬만한건 다 살 수 있지만 한국보다 비싸기도 하고 다 쓰기엔 너무 커요! 

요리를 해드실 생각이 있다면 한국에서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같은 건 

작은걸로 챙겨가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밥 먹는다고 열대장님 야경투어는 못갔는데 

프라하가 진짜 쪼꼬맣고 숙소도 중심지에 있어서 그냥 걸어나가시면 까를교에서 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유럽에서 먹은 맥주 중에 코젤다크가 진짜 젤 맛있었어요. 

한국에서도 먹어봤지만 체코에서 먹은 맛을 따라갈 수 없어요ㅠㅠㅠㅠㅠ

한 번밖에 안 먹은 과거의 제가 미울정도에요ㅠㅠㅠㅠㅠ


저녁에 도착한 프라하는 요리를 해먹었어요!

한인마트가 있어서 웬만한건 다 살 수 있지만 한국보다 비싸기도 하고 다 쓰기엔 너무 커요! 

요리를 해드실 생각이 있다면 한국에서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같은 건 

작은걸로 챙겨가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밥 먹는다고 열대장님 야경투어는 못갔는데 

프라하가 진짜 쪼꼬맣고 숙소도 중심지에 있어서 그냥 걸어나가시면 까를교에서 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유럽에서 먹은 맥주 중에 코젤다크가 진짜 젤 맛있었어요. 

한국에서도 먹어봤지만 체코에서 먹은 맛을 따라갈 수 없어요ㅠㅠㅠㅠㅠ

한 번밖에 안 먹은 과거의 제가 미울정도에요ㅠㅠㅠㅠㅠ










체스키크롬로프와 할슈타트는 근교중에 제일 좋았어요. 

다른 소도시들은 그냥 긴 이동시간 중에서 스쳐지나가는 곳들이었는데 

이 두곳은 너무 예쁘고 진짜 힐링되는 느낌이라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체스키크롬로프와 할슈타트는 근교중에 제일 좋았어요. 

다른 소도시들은 그냥 긴 이동시간 중에서 스쳐지나가는 곳들이었는데 

이 두곳은 너무 예쁘고 진짜 힐링되는 느낌이라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짤츠부르크는 자유일정으로 다녔어요! 전날 검색해서 짤츠부르크 카드를 발견했어요! 

25유로인데 웬만한 곳 무료입장에 하루종일 교통이 무료였어요!

그래서 공짜로 케이블카를 타고 운터베르크에 올라갔어요! 

멀리 짤츠부르크 전체가 다 보이고 눈 덮인 풍경이 진짜 멋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사람도 많이 없고 눈도 뽀드득뽀드득 밟히는 눈이고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진짜 스위스보다 좋았어요.미라벨 정원도 여섯시면 닫으니까 투어 안가시는 분들은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모짜르트 박물관이랑 야경도 좋았어요.


짤츠부르크는 자유일정으로 다녔어요! 전날 검색해서 짤츠부르크 카드를 발견했어요! 

25유로인데 웬만한 곳 무료입장에 하루종일 교통이 무료였어요!

그래서 공짜로 케이블카를 타고 운터베르크에 올라갔어요! 

멀리 짤츠부르크 전체가 다 보이고 눈 덮인 풍경이 진짜 멋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사람도 많이 없고 눈도 뽀드득뽀드득 밟히는 눈이고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진짜 스위스보다 좋았어요.미라벨 정원도 여섯시면 닫으니까 투어 안가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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