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유럽 다녀온지 벌써 3주가 넘었는데 현생에 쫓겨버려서 이제야 작성하네용..ㅎㅎㅎㅎㅎ
저는 3월 2일 ~ 3월 21일에 귀국했습니당 다음 여행 일정 때문에ㅎㅎㅎㅎ 보통 궁금해하시는 점을 정리해드릴게요!
사진 같은건 여러분들도 가서 어차피 보시고 찍으실거라 제가 올리고 싶은 사진만 올려드릴게용ㅎㅎ
저는 혼자 가는 여행도 좀 무섭기도 하고 자신도 없었어요.
겁이 진짜 많아서 세미패키지 알아보다가 스위트 유로가 기간이 딱 맞아서 선택했어요! 다들 제일 궁금해 하시는건
- 환전 얼마할지?
- 짐은 어떻게 , 얼마나 싸가야하는지?
- 여행 계획 얼마나 세워가야하는지?
- 꼭 루트대로 가야하는지?
- 숙소 어때요?
- 돈관리 어떻게 할지?
- 소매치기 많은지?
- 세관신고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 환전
저는 환전 1000유로 했고 다른 화폐는 안하고 유로만 했어요! 더 해온 사람도 있고 6~700유로 정도 해온 사람도 있고 다양해요!
더몰에서 탕진해서 ^-^... 카드도 몇 번 긁었네요..☆ ATM은 한 번도 안썼는데 쓰신 분들도 있을수도..? 프랑은 패러글라이딩할때 영상, 사진사는거 유로로 계산 할 수도 있구 카드 결제도 가능해요!
프랑 남으면 애매해서 저는 스위스에서는 카드 썼어요. 물가가 ㄷㄷ해서 많이 뭐 사지도 않았어요 ^-^....ㅠ
코루나는 묵었던 숙소에서 환전 했어요. 대장님들이 얼마 환전하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근데 미리 해오는게 조금 더 쌀거같긴해요ㅎㅎ
@ 짐
저는 28인치 캐리어 가져갔어요!
날씨가 추워서 파리갈때 코트에 안에 두꺼운 후드집업 같은 두꺼운거 입고 갔었구
얇은 옷을 여러개 많이 챙겨서 겹쳐 입었어요! 근데 옷 너무 많이 안가져가셔두 돼요..
여자분들이 짐이 진짜 많은데 저도 그 중 하나였거든요. 캐리어에 빈 공간이 없었어요. 정리를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ㅋㅋㅋㅋㅋ
전 옷 안살줄 알았는데 4개? 5개는 샀고ㅋㅋㅋㅋㅋㅋㅋ
출국할때 캐리어 무게가 딱 20키로였는데 한국으로 돌아올때 진짜 간당간당했어요.
그것도 보조가방에 무거운 짐을 몰아담아서 다행히 된거였어요ㅋㅋㅋ 보조가방 무조건 챙겨가세요 진짜ㅋㅋㅋㅋㅋ
전 이거 없었으면 무조건 수화물 추가비용 냈어야했어요ㅠㅠ
어차피 파리 몽쥬약국 가면 또 짐생기고, 독일에서 DM 가서 또 살거고
또 마그넷이나 기념품 같은거 사다보면 감당 안돼요ㅋㅋㅋㅋㅋ 택배로 보내신 분도 있어요.. 짐이 너무 많아서..ㅠㅠ
짐은 진짜 무조건 적당히ㅠㅠㅠ!!! 출국하실때... 캐리어 안에 공간을 남겨두세요..
캐리어 이동할때마다 성질나욬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성질ㅋㅋㅋㅋㅋㅋ
@ 여행계획 저는 파리 계획만 어느정도 짜다가.. 포기했어요!
여행 가기 한 달 전쯤에 퇴사해서 백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알아보려니까 좀 막막하더라구요.
나라 이동하는 날짜도 정해졌다보니까 너무 욕심 많이 내도 안될 판이였고..
그래도 어느정도 이 나라에서 여기는 가보고싶었다 하는거 정도는 정해두세용!
자유일정날이나 투어시간 끝나고 주는 자유시간에 뭐 할지 모르겠으면 결국 남이 가고싶은데를 따라가게돼요!
그런거 별로 상관없으면 괜찮지만 가고싶은곳을 좀 알아보시는게 좋은거같아요ㅎㅎ
사람마다 좋아하는 관점이 다르니까요ㅎㅎ 꼭 먹어보고싶었다 그런것도 좋구요!
아니면 이 나라에서 하고싶은 리스트 그런거 짜가셔도 좋구요
에펠탑 앞에 잔디에서 사진찍기 라던지..?
혹시 파리갈때 디즈니랜드 가고싶은 분들은 몽생미셸 투어 포기하시구 그 날에 가셔야할거예요ㅠㅠ
저는 그래도 디즈니랜드 간거 후회안해용!! 진짜 불꽃놀이보고 감동..ㅠㅠ
일본 디즈니랜드만 가봣었는데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고 굿즈도 종류가 달라요!!
유럽 다음에 홍콩을 가서 홍콩디즈니랜드도 갔었는데
거기도 조금씩 다르고 암튼 그냥 너무 좋았다는 뜻입니다ㅎㅎ 몽생미셸 간 사람들도 되게 좋다했으니 잘 선택해보세용ㅎㅎ
@ 꼭 루트대로?
꼭 루트대로 안가도 되긴하는데 투어할땐 다 같이 투어 가면서 봐보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그 나라가면 다 갈만한 곳을 가기때문에!
자유일정 시간도 있으니 꼭 가야할거같은데 있으면 가셔도 되구 혼자 가셔도, 여러명이 가셔도 좋아요!
투어 가면 설명 해주긴 하는데 밖에서만 설명해주시고 다녀오세요~
하니까 안에 있는게 대체 뭔지.. 누군지..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런걸 아예 모르니까 그냥 와..멋있당... 하고 나오게되더라구요.
그런거 들으시려면 가이드 투어 신청을 다른데서 따로 하셔야되구.. 그런게 좀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였네요.
@ 돈 관리, 소매치기
저는 캐리어에 동전지갑에 넣어두고 쓸만큼만 갖고다녔어요!
큰 돈을 갖고다니지마세요ㅠㅠ 불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추워서 옷 안에 가방 넣고 다니고 신경을 많이 쓰기도했는데
이제 옷 가벼워지니까 가방 진짜 조심하시구 옆으로 매는 핸드백, 에코백 진짜 조심하세요.
뒤로 매는 가방도요!!
핸드백을 무의식적으로 뒤로 가게 매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 조끼리 다니다가 한 명이 뒤로 매고 다녀서 뒤에서 대놓고 해봤는데 진짜 아예 모르더라구요.
진짜 몰랐어? 그랬더니 아예 느낌도 안났다고ㅠㅠ 저희 기수는 로마공항에서 핸드폰 털린분이 있었어요..
공항도 안전하지 않으니 유럽 떠나시기 전까지 항상 주의하시구ㅠㅠ
저는 코트 입고 다닐정도로 좀 추워서 코트 입기전에 가방매고 코트 입고 다녀서 가방을 털래야 털수가 없게 다녔어요ㅋㅋㅋ
핸드폰 뒤에도 고리 붙여놓고 거기에 손목에 매는 줄 해놓고 항상 옷 안쪽에 넣고 다녔어요. 주머니에 절대 안넣구요.
핸드폰 털리면 진짜 답없을거같아서 저는 소매치기 엄청 주의하면서 다녔어요ㅠㅠ
@ 세관신고, 더 몰
더 몰.. 여자분들이 항상 여긴 꼭 가야해! 하는 곳이죠ㅎㅎ..? 남자분들도 몇 분 가시더라구요ㅎㅎ
저는 다른분들과 달리 하루 빨리 가기때문에 로마를 더 구경할까하고 바티칸도 신청안하고 더몰도 안갈려했는데.... 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갈려고 했는데... 가야겠더라고요..!결국 가방 2개 지갑하나.. 거의 1700유로는 쓴거같애요.
환전을 1000유로를 해갔는데...하루만에 저렇게 써버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몰 가실분들은 무조건!!! 신용카드 챙겨오세요!더 몰에서 택스프리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거기서 택스프리 받아서 돈 좀만 보태면 또 무언가를 살수있어요!
저는 체크만 가져가서.. 결국 공항에서 택스프리를 해야했어요...ㅠㅠ
공항 길도 모르고 공항도 저랑 한 분만 출국하는거라 둘만 있어서
멘붕오고 난리였는데 사람이 적어서 겨우 시간내에 했어요ㅠㅠ가격..진짜 안살수가 없어요..ㅎㅎ
나도 모르게 buy it 계속 외치고 있는 절 봤습니다..
대장님들이 저희가 그렇게 달려가는거 처음 봤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의 사치스러움에 치가 떨린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저희 버스로 데려다줬는데 버스타고 다시 올때 체력 다 써서 버스에서 기절하고 낮잠 자고 나갔어욬ㅋㅋㅋㅋ
세관신고는...하세요!!그냥 무조건 하세요.. 언제 기사에서 봤는데 3월인가부터 신용카드 내역이
바로 세관쪽으로 간다는걸 봐서 잘 알아보시구 안 하실 생각은 마세요ㅠㅠ
노란 자물쇠 걸리면 끝장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마지막에 기분 망치시지마시구ㅠㅠ
저는 개인적으론.. 한 번 다녀와서 그런지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동행을 잠깐씩 구해서 간다던지..
그러고 싶어요!! 독일이랑 파리는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웠어요.. 스위스도 그렇고...
다녀오실 분들 잘 다녀오시구 처음엔 다들 어색한데 나중엔 잘 어울려서 잘 놀게돼요!
저는 술 되게 안먹는데 독일가서 1일 1 코젤 항상 했어용~~ 진짜 다시 가고싶어요ㅠㅠ!!
로마가서 1일 1젤라또 하시구 과일맛이 진짜 맛있어요! 리조라고 쌀맛도 맛있으니 추천!!
대신 로마는 음식은 별로예요..ㅎㅎㅎㅎ 컵라면이나 밥 적당히는 챙겨가세요!!
즐거운 일탈 되세용ㅎㅎㅎㅎ~~!!
안녕하세용~~!~!~ 유럽 다녀온지 벌써 3주가 넘었는데 현생에 쫓겨버려서 이제야 작성하네용..ㅎㅎㅎㅎㅎ
저는 3월 2일 ~ 3월 21일에 귀국했습니당 다음 여행 일정 때문에ㅎㅎㅎㅎ 보통 궁금해하시는 점을 정리해드릴게요!
사진 같은건 여러분들도 가서 어차피 보시고 찍으실거라 제가 올리고 싶은 사진만 올려드릴게용ㅎㅎ
저는 혼자 가는 여행도 좀 무섭기도 하고 자신도 없었어요.
겁이 진짜 많아서 세미패키지 알아보다가 스위트 유로가 기간이 딱 맞아서 선택했어요! 다들 제일 궁금해 하시는건
- 환전 얼마할지?
- 짐은 어떻게 , 얼마나 싸가야하는지?
- 여행 계획 얼마나 세워가야하는지?
- 꼭 루트대로 가야하는지?
- 숙소 어때요?
- 돈관리 어떻게 할지?
- 소매치기 많은지?
- 세관신고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 환전
저는 환전 1000유로 했고 다른 화폐는 안하고 유로만 했어요! 더 해온 사람도 있고 6~700유로 정도 해온 사람도 있고 다양해요!
더몰에서 탕진해서 ^-^... 카드도 몇 번 긁었네요..☆ ATM은 한 번도 안썼는데 쓰신 분들도 있을수도..? 프랑은 패러글라이딩할때 영상, 사진사는거 유로로 계산 할 수도 있구 카드 결제도 가능해요!
프랑 남으면 애매해서 저는 스위스에서는 카드 썼어요. 물가가 ㄷㄷ해서 많이 뭐 사지도 않았어요 ^-^....ㅠ
코루나는 묵었던 숙소에서 환전 했어요. 대장님들이 얼마 환전하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근데 미리 해오는게 조금 더 쌀거같긴해요ㅎㅎ
@ 짐
저는 28인치 캐리어 가져갔어요!
날씨가 추워서 파리갈때 코트에 안에 두꺼운 후드집업 같은 두꺼운거 입고 갔었구
얇은 옷을 여러개 많이 챙겨서 겹쳐 입었어요! 근데 옷 너무 많이 안가져가셔두 돼요..
여자분들이 짐이 진짜 많은데 저도 그 중 하나였거든요. 캐리어에 빈 공간이 없었어요. 정리를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ㅋㅋㅋㅋㅋ
전 옷 안살줄 알았는데 4개? 5개는 샀고ㅋㅋㅋㅋㅋㅋㅋ
출국할때 캐리어 무게가 딱 20키로였는데 한국으로 돌아올때 진짜 간당간당했어요.
그것도 보조가방에 무거운 짐을 몰아담아서 다행히 된거였어요ㅋㅋㅋ 보조가방 무조건 챙겨가세요 진짜ㅋㅋㅋㅋㅋ
전 이거 없었으면 무조건 수화물 추가비용 냈어야했어요ㅠㅠ
어차피 파리 몽쥬약국 가면 또 짐생기고, 독일에서 DM 가서 또 살거고
또 마그넷이나 기념품 같은거 사다보면 감당 안돼요ㅋㅋㅋㅋㅋ 택배로 보내신 분도 있어요.. 짐이 너무 많아서..ㅠㅠ
짐은 진짜 무조건 적당히ㅠㅠㅠ!!! 출국하실때... 캐리어 안에 공간을 남겨두세요..
캐리어 이동할때마다 성질나욬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성질ㅋㅋㅋㅋㅋㅋ
@ 여행계획 저는 파리 계획만 어느정도 짜다가.. 포기했어요!
여행 가기 한 달 전쯤에 퇴사해서 백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알아보려니까 좀 막막하더라구요.
나라 이동하는 날짜도 정해졌다보니까 너무 욕심 많이 내도 안될 판이였고..
그래도 어느정도 이 나라에서 여기는 가보고싶었다 하는거 정도는 정해두세용!
자유일정날이나 투어시간 끝나고 주는 자유시간에 뭐 할지 모르겠으면 결국 남이 가고싶은데를 따라가게돼요!
그런거 별로 상관없으면 괜찮지만 가고싶은곳을 좀 알아보시는게 좋은거같아요ㅎㅎ
사람마다 좋아하는 관점이 다르니까요ㅎㅎ 꼭 먹어보고싶었다 그런것도 좋구요!
아니면 이 나라에서 하고싶은 리스트 그런거 짜가셔도 좋구요
에펠탑 앞에 잔디에서 사진찍기 라던지..?
혹시 파리갈때 디즈니랜드 가고싶은 분들은 몽생미셸 투어 포기하시구 그 날에 가셔야할거예요ㅠㅠ
저는 그래도 디즈니랜드 간거 후회안해용!! 진짜 불꽃놀이보고 감동..ㅠㅠ
일본 디즈니랜드만 가봣었는데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고 굿즈도 종류가 달라요!!
유럽 다음에 홍콩을 가서 홍콩디즈니랜드도 갔었는데
거기도 조금씩 다르고 암튼 그냥 너무 좋았다는 뜻입니다ㅎㅎ 몽생미셸 간 사람들도 되게 좋다했으니 잘 선택해보세용ㅎㅎ
@ 꼭 루트대로?
꼭 루트대로 안가도 되긴하는데 투어할땐 다 같이 투어 가면서 봐보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그 나라가면 다 갈만한 곳을 가기때문에!
자유일정 시간도 있으니 꼭 가야할거같은데 있으면 가셔도 되구 혼자 가셔도, 여러명이 가셔도 좋아요!
투어 가면 설명 해주긴 하는데 밖에서만 설명해주시고 다녀오세요~
하니까 안에 있는게 대체 뭔지.. 누군지..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런걸 아예 모르니까 그냥 와..멋있당... 하고 나오게되더라구요.
그런거 들으시려면 가이드 투어 신청을 다른데서 따로 하셔야되구.. 그런게 좀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였네요.
@ 돈 관리, 소매치기
저는 캐리어에 동전지갑에 넣어두고 쓸만큼만 갖고다녔어요!
큰 돈을 갖고다니지마세요ㅠㅠ 불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추워서 옷 안에 가방 넣고 다니고 신경을 많이 쓰기도했는데
이제 옷 가벼워지니까 가방 진짜 조심하시구 옆으로 매는 핸드백, 에코백 진짜 조심하세요.
뒤로 매는 가방도요!!
핸드백을 무의식적으로 뒤로 가게 매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 조끼리 다니다가 한 명이 뒤로 매고 다녀서 뒤에서 대놓고 해봤는데 진짜 아예 모르더라구요.
진짜 몰랐어? 그랬더니 아예 느낌도 안났다고ㅠㅠ 저희 기수는 로마공항에서 핸드폰 털린분이 있었어요..
공항도 안전하지 않으니 유럽 떠나시기 전까지 항상 주의하시구ㅠㅠ
저는 코트 입고 다닐정도로 좀 추워서 코트 입기전에 가방매고 코트 입고 다녀서 가방을 털래야 털수가 없게 다녔어요ㅋㅋㅋ
핸드폰 뒤에도 고리 붙여놓고 거기에 손목에 매는 줄 해놓고 항상 옷 안쪽에 넣고 다녔어요. 주머니에 절대 안넣구요.
핸드폰 털리면 진짜 답없을거같아서 저는 소매치기 엄청 주의하면서 다녔어요ㅠㅠ
@ 세관신고, 더 몰
더 몰.. 여자분들이 항상 여긴 꼭 가야해! 하는 곳이죠ㅎㅎ..? 남자분들도 몇 분 가시더라구요ㅎㅎ
저는 다른분들과 달리 하루 빨리 가기때문에 로마를 더 구경할까하고 바티칸도 신청안하고 더몰도 안갈려했는데.... 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갈려고 했는데... 가야겠더라고요..!결국 가방 2개 지갑하나.. 거의 1700유로는 쓴거같애요.
환전을 1000유로를 해갔는데...하루만에 저렇게 써버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몰 가실분들은 무조건!!! 신용카드 챙겨오세요!더 몰에서 택스프리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거기서 택스프리 받아서 돈 좀만 보태면 또 무언가를 살수있어요!
저는 체크만 가져가서.. 결국 공항에서 택스프리를 해야했어요...ㅠㅠ
공항 길도 모르고 공항도 저랑 한 분만 출국하는거라 둘만 있어서
멘붕오고 난리였는데 사람이 적어서 겨우 시간내에 했어요ㅠㅠ가격..진짜 안살수가 없어요..ㅎㅎ
나도 모르게 buy it 계속 외치고 있는 절 봤습니다..
대장님들이 저희가 그렇게 달려가는거 처음 봤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의 사치스러움에 치가 떨린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저희 버스로 데려다줬는데 버스타고 다시 올때 체력 다 써서 버스에서 기절하고 낮잠 자고 나갔어욬ㅋㅋㅋㅋ
세관신고는...하세요!!그냥 무조건 하세요.. 언제 기사에서 봤는데 3월인가부터 신용카드 내역이
바로 세관쪽으로 간다는걸 봐서 잘 알아보시구 안 하실 생각은 마세요ㅠㅠ
노란 자물쇠 걸리면 끝장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마지막에 기분 망치시지마시구ㅠㅠ
저는 개인적으론.. 한 번 다녀와서 그런지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동행을 잠깐씩 구해서 간다던지..
그러고 싶어요!! 독일이랑 파리는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웠어요.. 스위스도 그렇고...
다녀오실 분들 잘 다녀오시구 처음엔 다들 어색한데 나중엔 잘 어울려서 잘 놀게돼요!
저는 술 되게 안먹는데 독일가서 1일 1 코젤 항상 했어용~~ 진짜 다시 가고싶어요ㅠㅠ!!
로마가서 1일 1젤라또 하시구 과일맛이 진짜 맛있어요! 리조라고 쌀맛도 맛있으니 추천!!
대신 로마는 음식은 별로예요..ㅎㅎㅎㅎ 컵라면이나 밥 적당히는 챙겨가세요!!
즐거운 일탈 되세용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