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첫 유럽여행을 하면서 스위트유로를 통해서 유럽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편하게 여행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다.
많은 나라를 돌다 보니 어디가 어딘지 획갈리긴 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곳이
몇군데 있었던거 같다. 일단 정말 살면서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곳은 스위스인거 같다.
자연 그대로를 담아 놓아 어딜 가던 현실이 아닌 그림을 보는거 같은 경치가
세상 마음편하게 해줬던거 같고 저절로 힐링을 하고 있다는 느낌에
다시 한번 꼭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면 세상 다가진듯한 마음으로 재미를 즐길수 있었던거 같아 좋았다.
그리고 프라하성의 야경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없는거 같다.
제 기억속 마지막은 로마인데 로마는 길거리가 박물관이라 어딜가든 감탄사가 나온 거 같았다.
콜로세움에서 인생샷 한장 남기면서 한국 귀국하니 더이상 아쉬움이 없었고
한국와서 유럽을 생각하면 내인생에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기면서 정말 잘간 거 같고
다음엔 꼭 다시 한번 스위스를 가봐야 할거같다.
스위트유로로 인해 행복한 한달을 보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저희 처럼 좋은 추억 많이 남겼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이번 첫 유럽여행을 하면서 스위트유로를 통해서 유럽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편하게 여행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다.
많은 나라를 돌다 보니 어디가 어딘지 획갈리긴 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곳이
몇군데 있었던거 같다. 일단 정말 살면서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곳은 스위스인거 같다.
자연 그대로를 담아 놓아 어딜 가던 현실이 아닌 그림을 보는거 같은 경치가
세상 마음편하게 해줬던거 같고 저절로 힐링을 하고 있다는 느낌에
다시 한번 꼭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면 세상 다가진듯한 마음으로 재미를 즐길수 있었던거 같아 좋았다.
그리고 프라하성의 야경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없는거 같다.
제 기억속 마지막은 로마인데 로마는 길거리가 박물관이라 어딜가든 감탄사가 나온 거 같았다.
콜로세움에서 인생샷 한장 남기면서 한국 귀국하니 더이상 아쉬움이 없었고
한국와서 유럽을 생각하면 내인생에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기면서 정말 잘간 거 같고
다음엔 꼭 다시 한번 스위스를 가봐야 할거같다.
스위트유로로 인해 행복한 한달을 보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저희 처럼 좋은 추억 많이 남겼으면 좋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