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쓰는 10기의 후기-2

다음 여행지는 체코였어요

 

체코 숙소에 도착했을떄는 이미 해가 지고 있었어요

이 날 열대장님의 야경투어가 있었는데 ATM기에서 돈 찾느랴 버스티켓 사느랴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사진은 숙소에서 그냥 찍었는데 뭐... 유럽은 사진기 셔터만 누르면 이정도는 나와요 ㅎㅎ

그리고 숙소 근처 코인세탁소 정말 유용하게 이용했어요 ㅎㅎ

 

 야경투어 마치고서 흑맥주도 한잔하고 ㅎㅎ
 

 그 다음날 아침에 스카이다이빙을 했어요~

스카이다이빙 안해보신분들은 정말 강력크하게 추천합니다.

가격도 다른 나라들보다 저렴하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지구의 중력을 느껴보세요

※ 순수 100% 제 돈주고 경험한 솔직 후기입니다.


 4000m 상공에서 살아돌아니 꼴레뇨도 먹을수 있고 정말 좋았어요

이래서 식사하기전에 신께 기도를 드리고 먹는구나~ 라는 느낌?
 

점심 먹고 조금 휴식을 한 뒤 프라하 성보다 유명하다는 프라하 성 옆 스타벅스에서 노을을 봤죠 ㅎㅎ

건국대장님꼐서 말하시길 "여기서 인생샷 못건지면 유럽을 왜 오냐" 라는 어록이 있을 정도로

인생샷 건지기 쉬운 곳이에요 참고로 제일 구석에 난간이 포토존이에요 가보시면 한국인들만 줄서서 기다리니까

찾기 쉬우실꺼에요 ㅎㅎ

 

다음은 체스키! 오스트리아 가기전 잠시 들렀던 곳이에요!

이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그래서 사진이 잘나왔나...?)

 

식당이 제한적이라 점심시간에 식당예약과의 전쟁이에요

원래 유럽이 한국보다 서비스가 느리지만 여기는 최고의 느림을 자랑했어요

사람도 엄청 많아서 점심시간 보다 조금 일찍 움직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다음은 잘츠부르크!

솔직히 이곳에 도착할때쯤에는 이제 크게 감흥을 일으키는것은 잘 없었어요

뭔가 적응이 되서 아 이정도는 평타치 이지라는 생각이 물씬물씬 생겨서 조금 쉬다가는 느낌으로 사진도 대충대충 찍은것 같네요.

(지금 정말 후회중이라는것은 안비밀)

 

물론 날씨가 좋지 않은것도 한 몫했던 것 같네요

정말 유럽여행은 날씨가 80%인것 같아요

좋은 곳도 날씨가 좋지 않으면 최악의 여행지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할슈타트는 비가 와도 좋더라구요 ㅎ
 

할슈타트에서 먹은 농어 구이

사진은 생선이 작아보이는데 엄청 큰 물고기에요...
 

 

그리고 잘츠부르크에 락볼링장이 갔었는데 

맥주한잔하면서 여행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것도 좋더라고요 ㅎ

물론 공짜로 치면 더 좋고요

(볼링장에서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선기형과 은혜누나에게 감사드립니다 ㅎ)

 

 

베네치아 가면서 들린 블레드

11기분들 사진을 보니 날씨가 굉장히 좋았던데.... 우리 블레드 호수는 ....

그래도 한적하니 우리끼리 사진 찍고 잘 놀았습니다 ㅋㅋㅋㅋ

(우리 기수는 어디서든 잘 놀았습니다 ㅋㅋㅋ)

 

점점 여행 후기도 끝나가는데 이탈리아와 몇군데 안되지만 근교여행 했던것 정리해서 올리고 마무리를 해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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