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후기는 처음이라 뭘 써야할지 좀 망설여지네요. 저는 남편과 함께 돌로미티 트레킹을 다녀왔어요. 먼저 유툽에서 김순탄님 소규모지만 내용 알차고 부담없다는 얘기에 맘이 끌렸고...예상대로 하루 걷는게 7키로 내외에다 길어야 12키로로 멋진 곳을 보며 걷는거라 전혀 힘들이지 않았고 순탄하게!
더구나 거의 매일 저녁 스파로 몸을 풀 수 있어서 피곤이 쌓일 일도 없었구요.
호텔 환경도 좋았고 특히 돌로미테의 산봉우리들이 들어오는 전망도 맘에 들었어요.식사도 그만하연 조았구요 .(정말 그곳 과일들이 모두 죄고!)..
특히 우리들의 가이더 미아님을 언급해야겟군요
활기 넘치고 친절하게 또 만사 긍정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에 즉각적으로 해결해주셔서 문제랄건 일도 없었어요. 오려 그녀의 감칠맛 나는 입담에 여행 못지 않게 잔잔한 감동과 유머에 즐거운 시간 되었네요.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이상미 미아님께 감사드리며 최고의 베스트 드라이버 슬로베니아 아저씨 우로스님께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가지 좀 욕심을 내자면,
마지막 날 베로나에서 자유시간이 3.30분정도 주어졌는데 일반투어의 경우 도시의 특성등등 관광지 설명이 있듯이 그런 부분을 좀더 꼼꼼히 넣어주심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뭐 설명 없어도 관심있음 다 찾아서 볼 수 있읍니다만.
둘째로 저희 기준에선 힐링투어처럼 다소 느슨한 느낌이었는데...그건 개인차로 받아드릴께요.
세째 개인적으로는 알프스동네에서 QC테르메가 신박했어요. 그 멋진 풍광 속에 자리한 각양각색의 스파들이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거기에 이어 다이아몬드호텔의 스파도 좋았구요. 싸소 룽고를 품에 안고 스파라! fantastico.
여행 후 후기는 처음이라 뭘 써야할지 좀 망설여지네요. 저는 남편과 함께 돌로미티 트레킹을 다녀왔어요. 먼저 유툽에서 김순탄님 소규모지만 내용 알차고 부담없다는 얘기에 맘이 끌렸고...예상대로 하루 걷는게 7키로 내외에다 길어야 12키로로 멋진 곳을 보며 걷는거라 전혀 힘들이지 않았고 순탄하게!
더구나 거의 매일 저녁 스파로 몸을 풀 수 있어서 피곤이 쌓일 일도 없었구요.
호텔 환경도 좋았고 특히 돌로미테의 산봉우리들이 들어오는 전망도 맘에 들었어요.식사도 그만하연 조았구요 .(정말 그곳 과일들이 모두 죄고!)..
특히 우리들의 가이더 미아님을 언급해야겟군요
활기 넘치고 친절하게 또 만사 긍정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에 즉각적으로 해결해주셔서 문제랄건 일도 없었어요. 오려 그녀의 감칠맛 나는 입담에 여행 못지 않게 잔잔한 감동과 유머에 즐거운 시간 되었네요.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이상미 미아님께 감사드리며 최고의 베스트 드라이버 슬로베니아 아저씨 우로스님께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가지 좀 욕심을 내자면,
마지막 날 베로나에서 자유시간이 3.30분정도 주어졌는데 일반투어의 경우 도시의 특성등등 관광지 설명이 있듯이 그런 부분을 좀더 꼼꼼히 넣어주심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뭐 설명 없어도 관심있음 다 찾아서 볼 수 있읍니다만.
둘째로 저희 기준에선 힐링투어처럼 다소 느슨한 느낌이었는데...그건 개인차로 받아드릴께요.
세째 개인적으로는 알프스동네에서 QC테르메가 신박했어요. 그 멋진 풍광 속에 자리한 각양각색의 스파들이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거기에 이어 다이아몬드호텔의 스파도 좋았구요. 싸소 룽고를 품에 안고 스파라! fantast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