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가고 싶은 돌로미티

스마일찌니맘
2025-07-24

'돌로미티'를 처음 접한 건 티비의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텔레비전의 화면으로 전해지는 웅장함과 장엄함, 그리고 고요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봐야 겠다는 생각에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색하다 찾은 '스위트유로'는 여행 전부터 아주 친절함이 묻어났습니다. 

카톡으로 물어보면 언제든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출발 전과 한국에 도착해서 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패키지 여행사 상품들 다녀봤지만 귀국 시각에 맞추어 문자를 주신 건 처음이라 더 감동이었습니다)


드디어 디데이~!! 공항에서 가이드님을 만나고, 돌로미티 곳곳을 다니는 순간 순간 김건국 가이드님은 여러모로 저희를 배려해주시고

트레킹 중에는 정말 홍길동 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서는 헷갈릴만한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세미패키지라 각자 페이스에 맞게 걷다가 그 날의 목적지에서 만나야 하는데, '이러면 어떡하지? 저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거기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셨고, 어떤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을 꼼꼼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만큼 많이 준비되어진 가이드!! 친절한 가이드!! 열심히 하시는 가이드님!! 이셨어요!! (가이드님 멋지십니다^^)


숙소는 패키지에서 숙소에 많은 신경을 쓰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소룽고가 창으로 보이는 방이며, 새소리에 잠을 깰 수 있는 방, 테라스에서 평화로움을 느끼며 쉴 수 있는 방..

숙소 컨디션과 거기에서 나오는 식사는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식과 코스로 나오는 석식, 그리고 맛있는 음료까지!! 매일 저녁 한잔 씩 나오는 맥주나 와인은 정말 맛있었답니다. 


돌로미티 트래킹 여행을 하면서 마르몰라다, 세체다, 알페디시우시, 친퀜토리, 트레치메의 멋짐과 웅장함, 그리고 큰 자연 앞에서 느껴졌던 미묘한 감정.

그리고 밤에는 하늘을 가득 채우는 별들 보았던 그 순간의 기분과 감정, 느낌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7박 9일동안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했던 일들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다음에 또 인연이 되어 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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