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위트유로 인솔자 김건국입니다.
수년동안 유럽 단체배낭 여행을 진행 해 오면서 많은 참가자들이 입을 모아 극찬했던 아이템들을 모으고 모아 추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아래에 추천해드리는 아이템들은 개인이 각자 준비하는 것 보다 룸메이트와 사전에 상의해서 서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물품들은 2인 1개, 최대는 4인1개까지도 사용 할 수 있는 물품들 이다 보니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챙기셔도 좋고
그렇지 않다면 패스하셔도 좋답니다.
스위트유로에서 추천하는 여행 아이템 리스트
1. 라면포트
현재 쿠팡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면포트(대략적인 금액을 보여주기 위함이며 네이버나 티몬에서도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이 나옵니다)
매일 피자, 파스타, 햄버거를 먹다보면 꼭 생각나는게 있죠 바로 한식입니다
요즘은 한식의 대중화로 인해 유럽이나 세계 각지에도 한식당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금액이 비싸고 맛도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스위스의 인터라켄의 경우 된장찌개 1인분에 3만원)
그럴 때 가장 요긴하게 쓰이는것이 바로 이 라면포트입니다
라면포트의 기능은 단순히 물만 끓이는게 전부에요. 참 단순하죠?
단순히 물만 끓인다면 호텔에 있는 커피포트를 이용하여 컵라면을 먹어도 되는데
왜 라면포트냐?
바로 입구가 넓습니다. 우리가 커피포트에 봉지라면을 끓여 먹지는 못하잖아요?
컵라면 같은 경우는 짐을 챙기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면과 스프, 용기를 분리하여 챙기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번거로운건 마찬가지에요
반면에 봉지라면이나 즉석밥 같은 경우는 챙겨서 가기가 비교적 편합니다.
입구가 넓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한데요
- 라면 끓이기
- 즉석밥 데우기
- 국물류 요리하기
위 3가지의 요리만 보더라도 벌써 든든하지 않나요?
한국에서 미리 준비 해 가는 봉지라면이나 즉석밥을 이용해 한식이 그리울 때 드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봉지라면, 즉석밥 등은 대도시에서 구매가 가능하나 유럽 수출용 제품이라 맛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라면포트도 잘 나와서 냄비와 팬이 함께 오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가격은 더 비싸지만)
*단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다 보니 화재나 화상에 꼭 주의하시고, 숙소에서 이용 시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지 않게
연기가 많이 나는 음식(ex삼겹살구이 등)은 하시면 안됩니다 화재경보기가 울릴 시 호텔에서 부과하는 벌금이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라면포트 1.5L짜리를 이용하실 경우 동시에 즉석밥 2개를 데우거나, 라면 3봉지를 끓일 수 있습니다.
여행 후 캐리어에 자리가 없을것 같다 라고 생각되시면 저렴한 것을 구매하셔서 여행 이후에 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 핸드 스팀 다리미

여행에서 입으려고 챙겼던 자켓이나 셔츠, 원피스가 캐리어 안에서 구겨지는 것 만큼 속상한 일이 없죠
예쁘고 멋있게 입으려고 했는데 주름이 져서 사진에 고스란히 나온다면 더 속상할것 같아요
그럴 때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게 바로 이 핸드 스팀다리미입니다.
호텔에서 다리미를 제공 해 주는 경우도 있으나 만약 없다면, 또 마침 다리미가 없는 호텔을 이용할때
구겨진 원피스를 입어야한다면? 난감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핸드스팀다리미는 크기도 크지 않고 금액도 비싸지 않아 가볍게 챙기기 좋습니다
물론 일반 다리미와 성능의 차이는 있겠지만 금액과 휴대성을 본다면 괜찮은 아이템 입니다
다리미 역시 사용 시간이 길지 않아 방에 하나만 있어도 방 인원이 충분히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다 보니 화재나 화상에 꼭 주의하시고, 사용 이후에는 전원을 뽑아 차단해주세요
3. 고데기

헤어 스타일링 필수 아이템, 고데기의 경우에는 조별로 준비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여자 참가자분들은 각자 본인이 사용하시던걸 가지고 오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고데기에 대한 부분은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4. 일회용 나무젓가락

유럽은 젓가락 문화가 아닙니다. 나무젓가락을 팔기는 하나 구하기도 어렵고 금액도 비싸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파는 저렴한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챙겨가신다면 라면포트와 환상의 궁합을 이루 실 수 있을거에요
네 여기까지가 인솔자가 추천하는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위에 추천해 드린 물품은 필수가 아닌 말그대로 추천 입니다
리스트와 추천해드린 이유를 보시고 필요가 없다 느껴지면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되니 가볍게 지나가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준비 할것이 너무나 많으시겠지만 항상 머릿속에 생각하시면 좋은것은
"결국 현지에서도 살 수 있다" 입니다
물건을 챙겨오지 않았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추천 물품이 있는 경우 댓글로 남겨주시면 이유와 금액대를 파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위트유로 인솔자 김건국입니다.
수년동안 유럽 단체배낭 여행을 진행 해 오면서 많은 참가자들이 입을 모아 극찬했던 아이템들을 모으고 모아 추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아래에 추천해드리는 아이템들은 개인이 각자 준비하는 것 보다 룸메이트와 사전에 상의해서 서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물품들은 2인 1개, 최대는 4인1개까지도 사용 할 수 있는 물품들 이다 보니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챙기셔도 좋고
그렇지 않다면 패스하셔도 좋답니다.
스위트유로에서 추천하는 여행 아이템 리스트
1. 라면포트
매일 피자, 파스타, 햄버거를 먹다보면 꼭 생각나는게 있죠 바로 한식입니다
요즘은 한식의 대중화로 인해 유럽이나 세계 각지에도 한식당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금액이 비싸고 맛도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스위스의 인터라켄의 경우 된장찌개 1인분에 3만원)
그럴 때 가장 요긴하게 쓰이는것이 바로 이 라면포트입니다
라면포트의 기능은 단순히 물만 끓이는게 전부에요. 참 단순하죠?
단순히 물만 끓인다면 호텔에 있는 커피포트를 이용하여 컵라면을 먹어도 되는데
왜 라면포트냐?
바로 입구가 넓습니다. 우리가 커피포트에 봉지라면을 끓여 먹지는 못하잖아요?
컵라면 같은 경우는 짐을 챙기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면과 스프, 용기를 분리하여 챙기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번거로운건 마찬가지에요
반면에 봉지라면이나 즉석밥 같은 경우는 챙겨서 가기가 비교적 편합니다.
입구가 넓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한데요
- 라면 끓이기
- 즉석밥 데우기
- 국물류 요리하기
위 3가지의 요리만 보더라도 벌써 든든하지 않나요?
한국에서 미리 준비 해 가는 봉지라면이나 즉석밥을 이용해 한식이 그리울 때 드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봉지라면, 즉석밥 등은 대도시에서 구매가 가능하나 유럽 수출용 제품이라 맛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라면포트도 잘 나와서 냄비와 팬이 함께 오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가격은 더 비싸지만)
*단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다 보니 화재나 화상에 꼭 주의하시고, 숙소에서 이용 시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지 않게
연기가 많이 나는 음식(ex삼겹살구이 등)은 하시면 안됩니다 화재경보기가 울릴 시 호텔에서 부과하는 벌금이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라면포트 1.5L짜리를 이용하실 경우 동시에 즉석밥 2개를 데우거나, 라면 3봉지를 끓일 수 있습니다.
여행 후 캐리어에 자리가 없을것 같다 라고 생각되시면 저렴한 것을 구매하셔서 여행 이후에 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 핸드 스팀 다리미
여행에서 입으려고 챙겼던 자켓이나 셔츠, 원피스가 캐리어 안에서 구겨지는 것 만큼 속상한 일이 없죠
예쁘고 멋있게 입으려고 했는데 주름이 져서 사진에 고스란히 나온다면 더 속상할것 같아요
그럴 때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게 바로 이 핸드 스팀다리미입니다.
호텔에서 다리미를 제공 해 주는 경우도 있으나 만약 없다면, 또 마침 다리미가 없는 호텔을 이용할때
구겨진 원피스를 입어야한다면? 난감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핸드스팀다리미는 크기도 크지 않고 금액도 비싸지 않아 가볍게 챙기기 좋습니다
물론 일반 다리미와 성능의 차이는 있겠지만 금액과 휴대성을 본다면 괜찮은 아이템 입니다
다리미 역시 사용 시간이 길지 않아 방에 하나만 있어도 방 인원이 충분히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다 보니 화재나 화상에 꼭 주의하시고, 사용 이후에는 전원을 뽑아 차단해주세요
3. 고데기
헤어 스타일링 필수 아이템, 고데기의 경우에는 조별로 준비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여자 참가자분들은 각자 본인이 사용하시던걸 가지고 오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고데기에 대한 부분은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4. 일회용 나무젓가락
유럽은 젓가락 문화가 아닙니다. 나무젓가락을 팔기는 하나 구하기도 어렵고 금액도 비싸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파는 저렴한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챙겨가신다면 라면포트와 환상의 궁합을 이루 실 수 있을거에요
네 여기까지가 인솔자가 추천하는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위에 추천해 드린 물품은 필수가 아닌 말그대로 추천 입니다
리스트와 추천해드린 이유를 보시고 필요가 없다 느껴지면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되니 가볍게 지나가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준비 할것이 너무나 많으시겠지만 항상 머릿속에 생각하시면 좋은것은
"결국 현지에서도 살 수 있다" 입니다
물건을 챙겨오지 않았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추천 물품이 있는 경우 댓글로 남겨주시면 이유와 금액대를 파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