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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돌로미티#친퀘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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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퀘토리에서 에델바이스 찾기#야생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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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0주년 기념 돌로미티#로카텔리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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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트래킹#트레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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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에서 웅장한 풍광을 온몸#9월돌로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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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산타막달레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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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가 펼쳐진 돌로미티#돌로미티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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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여행#호텔밖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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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돌로미티#9월엔설산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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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비타도 돌로미티!#친퀘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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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돌로미티로#야생화도돌로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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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천국#돌로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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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경이로움#트레치메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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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힐링#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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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영원한 추억, 돌로미티!#돌로미티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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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돌로미티#브라이에스호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며, 나름 여행을 틈틈히 다녀왔고 이젠 힘들어 장거리 여행, 특히 극지방 오지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11월의 극지방 날씨는 바람말고는 우리나라보다 덜 추웠고 지낼만 했고, 그러나 바람은 따로 태풍이라 부르지 않고 그냥 일상적인 바람이라고 하는데 심했다.
태풍을 대서양을 바라보며 경험을 했다.
태양이 아침 10시에 나타나고 낮4시에 사라지며, 하루 웬종일 뜨는 해인지 지는 해인지 모르게 낮게 낮게 여행을 멋지게 비추어준다.
태고적 신비의 빙하동굴, 솟구치는 온천, 바로 앞에서 떨어지는 폭포, 이름붙여진 포스(폭포)이외에 차량으로 이동하며 보는 동네 폭포조차도 탄성을 자아낸다.
빙하는 유빙은 아무도 안살고 갈 수도 없는 북극/남극에서만 있는 줄 알았다. 바로 앞에 나타날줄을 무료로 유빙맛을 오도독 씹을 수도...
오직 오로라 한번 보고 싶다 생각으로 먼길을 온 것인데, 이런 멋진 곳을 늦으막히 일어나 햇볕이 우릴 비출때까지 누리다가 일찍 쉬며 숙소에 들어가 맛난 음식을
조리 해먹으며 오로라를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오로라는 사진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닌 듯 하다, 멋진 사진을 아무리 봐도, 살아서 움직이는 오로라는 눈으로 봐야
비,눈,바람과 싸우며 우릴 안내해주신 김건국대장님 김성진대장님, 감사를 드립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을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신 스위트유로
관계자 선생님들도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와 여행자 스스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