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돌로미티 여행 감응에 대해 지인들에게 많이 듣고 해외 여행 여정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스위트 유로로 함께 하자고 했습니다.
평소 트레킹을 즐기지만 외국에서의 트레킹은 용기가 필요했는데 친구의 선택을 믿고 김건국님의 순탄하게 세계 여행 영상을 보며 결정했습니다.
로젠가르텐에서 트레치메까지의 여정은 여행자를 고려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트레킹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좋았습니다. 세미 패키지라 선택에 따라 더 보고 더 걸을 수도 있었습니다.
우의 입고 걸었던 로젠 가르텐..비맞은 한송이 야생화가 참 묘하게 남았는데 지나고 보니 에델바이스! 빗소리 들으며 카레짜 호수를 거닐고 안하던 별짓도 하며 사진도 남겼네요. 마르몰라다를 보며 걷고 자리 내어주는 인심 좋은 비엘 달팡 산장에서 숭늉 먹으며 풍광 즐기고.. 눈속에 피어 있는 그린벨(장구채) 꽃에도 빠져보고..사쏘 포르도이에 올라 얼음눈 평원에서 마르몰라다도 또 보고..친퀘토리, 라가주오이, 트레치메 등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의 참호를 들여다보며 이토록 아름다운 절경과 전쟁의 참상이 교차하며....
선택 트레킹하다 세체다에서 악마의 뿔을 보고 내려오는 비탈길에서 에델바이스 군락지도 발견했습니다. 좋아서 사운드오브뮤직 영화 찍을 뻔 했습니다. 저 옛날 사람입니다.^^
알페 디 시우시 고원 푸른 잔디에서 가져간 자리 깔고 컵라면도 먹고...
트레치메에서 김건국 가이드님이 몇번이나 파란 하늘이면 더 좋았을거라 안타까워하셨지만 운무 가득한 트레치메도 멋졌습니다.
마지막 베로나도 이탈리아 여행을 하지 않은 저로서는 이탈리아 문화 맛보기로 충분했습니다. 몇 시간의 자유 시간이 주어져 그 범위 안에서 구경하며 즐기는 것은 세미패키지의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숙박도 편안하고 음식도 잘 나와 여행을 즐겁게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숙소 계신 분들이 친절하시고 부대시설도 전망과 어울려 만족스러웠습니다. 밀라노 1박할 때 Mercure~~호텔 조식에 신선한 빨간 사과와 살구, 꼬맹이 크루아상은 기억에 저장. 여행 내내 에소프레소와 카이저 젬멜 빵을 주식처럼^^ 다들 밀맥주가 맛있다고 하여 맛을 보니 정말 맛있었지만 술을 잘 못해 레모네이드만 열심히 마셨네요. 그래도 함께한 분들과 얘기나누며 식사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적절한 거리에서 편안하게 믿음직스럽게 끌어주신 김건국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미소와 배려로 함께 해 주신 우리 여행자님들 고마웠습니다. 아울러 스위트유로에도 감사드립니다.
평소 돌로미티 여행 감응에 대해 지인들에게 많이 듣고 해외 여행 여정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스위트 유로로 함께 하자고 했습니다.
평소 트레킹을 즐기지만 외국에서의 트레킹은 용기가 필요했는데 친구의 선택을 믿고 김건국님의 순탄하게 세계 여행 영상을 보며 결정했습니다.
로젠가르텐에서 트레치메까지의 여정은 여행자를 고려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트레킹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좋았습니다. 세미 패키지라 선택에 따라 더 보고 더 걸을 수도 있었습니다.
우의 입고 걸었던 로젠 가르텐..비맞은 한송이 야생화가 참 묘하게 남았는데 지나고 보니 에델바이스! 빗소리 들으며 카레짜 호수를 거닐고 안하던 별짓도 하며 사진도 남겼네요. 마르몰라다를 보며 걷고 자리 내어주는 인심 좋은 비엘 달팡 산장에서 숭늉 먹으며 풍광 즐기고.. 눈속에 피어 있는 그린벨(장구채) 꽃에도 빠져보고..사쏘 포르도이에 올라 얼음눈 평원에서 마르몰라다도 또 보고..친퀘토리, 라가주오이, 트레치메 등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의 참호를 들여다보며 이토록 아름다운 절경과 전쟁의 참상이 교차하며....
선택 트레킹하다 세체다에서 악마의 뿔을 보고 내려오는 비탈길에서 에델바이스 군락지도 발견했습니다. 좋아서 사운드오브뮤직 영화 찍을 뻔 했습니다. 저 옛날 사람입니다.^^
알페 디 시우시 고원 푸른 잔디에서 가져간 자리 깔고 컵라면도 먹고...
트레치메에서 김건국 가이드님이 몇번이나 파란 하늘이면 더 좋았을거라 안타까워하셨지만 운무 가득한 트레치메도 멋졌습니다.
마지막 베로나도 이탈리아 여행을 하지 않은 저로서는 이탈리아 문화 맛보기로 충분했습니다. 몇 시간의 자유 시간이 주어져 그 범위 안에서 구경하며 즐기는 것은 세미패키지의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숙박도 편안하고 음식도 잘 나와 여행을 즐겁게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숙소 계신 분들이 친절하시고 부대시설도 전망과 어울려 만족스러웠습니다. 밀라노 1박할 때 Mercure~~호텔 조식에 신선한 빨간 사과와 살구, 꼬맹이 크루아상은 기억에 저장. 여행 내내 에소프레소와 카이저 젬멜 빵을 주식처럼^^ 다들 밀맥주가 맛있다고 하여 맛을 보니 정말 맛있었지만 술을 잘 못해 레모네이드만 열심히 마셨네요. 그래도 함께한 분들과 얘기나누며 식사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적절한 거리에서 편안하게 믿음직스럽게 끌어주신 김건국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미소와 배려로 함께 해 주신 우리 여행자님들 고마웠습니다. 아울러 스위트유로에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