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맛 본 돌로미티 여행(25.7.23~31)

문영희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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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3~31
돌로미티만 여행하는 상품이 대형여행사에는 없어서 유튜브 통해서 스위트유로를 알게 되어 패키지이지만 자유롭고 꼭 필요한 것(다음날 날씨, 맛집, 쇼핑할 수 있는 곳, 식사 선택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알려주심)만 알려주시고 칼같이 인도해주신 권미예가이드님 덕분에 천국을 맛보고 자연을 보면서 멍때리고 앉아 있는 시간도 가지면서 무사히 잘 돌아오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4성급 수준의 사방이 유명한 산의 뷰가 좋은 호텔 2연박씩 해서 여유롭고 오후5시 쯤이면 호텔로 돌아와 조금 쉬고 저녁에는 유럽전통식사인 코스요리(전채식사, 메인식사, 후식)의 맛있는 식사와 아침에는 푸짐한 과일과 다양한 빵과 치즈 등 맛있는 부페로 포식하고 9시쯤에 여행지로 출발하는 시간적으로도 여유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수준있는 동행인들 만나서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또한 180유로의 슈퍼썸머패스로 곤돌라와 케이블카를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유롭게 탈 수 있어 세체다도 2번씩 다녀올 수 있었고 처음 며칠은 비가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 힘들었지만 마지막 3일 하이라이트 관광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감사했습니다. 3일차 오후에 알프스 풍경 속 스파 QC 테르메 돌로미티에서의 외국인들과 노천에서 스파를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 5일차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은 각자의 체력에 따라 난이도를 A, B, C코스로 나눠서 선택하게 하고 트레킹 하는 동안 웅장한 바위 산군을 계속 감상하면서 소의 워낭소리도 듣고 가는 곳마다 각양 각색의 야생화가 만발하여 눈과 귀가 호강하였고 점심식사는 각자의 트레킹코스가 달라 자유식으로 산장에서 사 먹거나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에 과일이나 빵, 과자 등을 조금 가져와 간단하게 먹기도 하니 좋았습니다. 또 친퀘토리와 트레치메는 너무 웅장하여 한바퀴 돌때마다 모습이 달라서 사진을 수십번씩 찍었습니다. 또 마지막 날 베로나에 들러서 자유시간을 반나절 주셔서 줄리엣 집에도 가보고 쇼핑과 점심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여행상품 만들어주신 스위트유로에 감사하며 다음 여행에도 스위트유로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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