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4~22일까지 돌로미티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뿐 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알아보시고
여행사선택에 신경을 많이 쓰셨을겁니다만
여러 여행사를비교해보고
다른 패키지 여행경험을토대로 좀 자유롭고
개인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곳을 찾아
스위트유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투브 김순탄 여행을보고 많은 참고를 했고요.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고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을 지금도 흐믓하게 생각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친구부부와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긴비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인솔자를 만나서
처음버스를탈때부터
편안하고 세심한배려가 넘치는 인솔자라는걸 느껐습니다.
김건국 가이드님은 해박한 설명과 직접경험을토대로
여행자입장을 많이 고려하시고
모든부분에서 편안한 진행을 하셨습니다.
너무과하지않은 멘트. 각자능력을 배려한진행능력.
본인의 경험토대로 자세한설명등
어는것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숙박호텔도 다른곳에서 둘이사용하기에
너무비좁았던경험이 있었는데
이번여행은 쾌적하고 좋은위치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켰습니다.
연일 폭염이라는 한국소식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호텔에 있다는게 미안할정도였죠.
호텔마다 다양한 메뉴. 이탈리아정통요리,
더불어 흥을 돋울수있는 한잔의 음료까지
완벽한 식사였 습니다.
저녁식사후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산책을할수있는여유와
쏟아지는듯한 밤하늘의 별도 감상할수있는
최고의 숙소도 있었고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맛있는 훌륭한 호텔서비스 였습니다.
호텔마다 아침.저녁식사가 매우 만족스러윘습니다.
다양한식재료를 사용한 메뉴.
외국인인 우리가 먹어도 거부감없는 맛을 내는
다양한메뉴를경험하고
전통 이탈리아식 파스타 나 리조또도
한국에서 먹는것과 다른 이게 이탈리아식이구나
를 느낄수있었습니다.
한국티비에서보았던 동화나라같은
예약하고 기다리는시간이 얼마나 지루했던지
도착할때부터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기대했던 만큼
환상적이었습니다.
처음방문한 세체다에서 눈이 시리도록 푸른 산들.
사방어디를봐도 영화속그자체였습니다.
한국 야산에서 본듯한 야생화. 처음보는 신비로운 모습의 다양한색을 가진 꽃들.
발아래 밟힐까봐 조심스럽게 걷게되는 천상의 정원이었습니다.
넓고 푸른 산. 많은 다양한야생화. 푸른 하늘까지
모두가 환상이었던 알펜 디시우시도
걷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쨍쨍한 햇볕에 덥다가도 맑은하늘에시원한 바람한줄기는 우리를 충분히 행복하게 했습니다.
친퀘토리나 트레치메는 또다른 환상이었죠.
형언할수없는 기암괴석의 파노라마였습니다.
푸른 초원과다른 인간의힘으로는 할수없는
다양한모양의 바위들은 걸을때 다소 힘든 마음을 충분하게 보상해주는 곳들이었습니다.
좀쉬운코스 와 좀힘든코스를 적절하게 배려하셔서
최고령 팀이었음에도 무리없이 소화할수 있었고
충분한 식사와 함께했기때문에 힘들지않았던것같고
중간에 온천을할수있는시간도
매우좋았습니다.피로를 풀고 다음을준비할수있었고
일정을 너무 늦게까지 끌지않고 적당한시간에
마치고 휴식후에 다음을준비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0대.70대도충분히 가능한 프로그램과
인솔자의 훌륭한 배려있는모습에서
다음에 또다시 스위트유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싶다은 생각이들고
물론 주변 친구들에게도 저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풍성한 추억을 만들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5.7.14~22일까지 돌로미티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뿐 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알아보시고
여행사선택에 신경을 많이 쓰셨을겁니다만
여러 여행사를비교해보고
다른 패키지 여행경험을토대로 좀 자유롭고
개인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곳을 찾아
스위트유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투브 김순탄 여행을보고 많은 참고를 했고요.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고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을 지금도 흐믓하게 생각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친구부부와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긴비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인솔자를 만나서
처음버스를탈때부터
편안하고 세심한배려가 넘치는 인솔자라는걸 느껐습니다.
김건국 가이드님은 해박한 설명과 직접경험을토대로
여행자입장을 많이 고려하시고
모든부분에서 편안한 진행을 하셨습니다.
너무과하지않은 멘트. 각자능력을 배려한진행능력.
본인의 경험토대로 자세한설명등
어는것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숙박호텔도 다른곳에서 둘이사용하기에
너무비좁았던경험이 있었는데
이번여행은 쾌적하고 좋은위치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켰습니다.
연일 폭염이라는 한국소식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호텔에 있다는게 미안할정도였죠.
호텔마다 다양한 메뉴. 이탈리아정통요리,
더불어 흥을 돋울수있는 한잔의 음료까지
완벽한 식사였 습니다.
저녁식사후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산책을할수있는여유와
쏟아지는듯한 밤하늘의 별도 감상할수있는
최고의 숙소도 있었고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맛있는 훌륭한 호텔서비스 였습니다.
호텔마다 아침.저녁식사가 매우 만족스러윘습니다.
다양한식재료를 사용한 메뉴.
외국인인 우리가 먹어도 거부감없는 맛을 내는
다양한메뉴를경험하고
전통 이탈리아식 파스타 나 리조또도
한국에서 먹는것과 다른 이게 이탈리아식이구나
를 느낄수있었습니다.
한국티비에서보았던 동화나라같은
예약하고 기다리는시간이 얼마나 지루했던지
도착할때부터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기대했던 만큼
환상적이었습니다.
처음방문한 세체다에서 눈이 시리도록 푸른 산들.
사방어디를봐도 영화속그자체였습니다.
한국 야산에서 본듯한 야생화. 처음보는 신비로운 모습의 다양한색을 가진 꽃들.
발아래 밟힐까봐 조심스럽게 걷게되는 천상의 정원이었습니다.
넓고 푸른 산. 많은 다양한야생화. 푸른 하늘까지
모두가 환상이었던 알펜 디시우시도
걷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쨍쨍한 햇볕에 덥다가도 맑은하늘에시원한 바람한줄기는 우리를 충분히 행복하게 했습니다.
친퀘토리나 트레치메는 또다른 환상이었죠.
형언할수없는 기암괴석의 파노라마였습니다.
푸른 초원과다른 인간의힘으로는 할수없는
다양한모양의 바위들은 걸을때 다소 힘든 마음을 충분하게 보상해주는 곳들이었습니다.
좀쉬운코스 와 좀힘든코스를 적절하게 배려하셔서
최고령 팀이었음에도 무리없이 소화할수 있었고
충분한 식사와 함께했기때문에 힘들지않았던것같고
중간에 온천을할수있는시간도
매우좋았습니다.피로를 풀고 다음을준비할수있었고
일정을 너무 늦게까지 끌지않고 적당한시간에
마치고 휴식후에 다음을준비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0대.70대도충분히 가능한 프로그램과
인솔자의 훌륭한 배려있는모습에서
다음에 또다시 스위트유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싶다은 생각이들고
물론 주변 친구들에게도 저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풍성한 추억을 만들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