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미티 집중 트레킹 이탈리아 여행 9일
예약가 | 계약금 200만원 하단에 안내된 금액은 이코노미 항공편 포함입니다. ※ 위 여행 프로그램의 금액은 실시간 항공 요금이 반영되어 예약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모집일 | 6.15(화) - 6.23(수) 910 → 860 / 출발확정 6.17(목) - 6.25(금) 910 → 860 / 마감임박 6.19(토) - 6.27(일) 940 → 890 / 마감 6.22(화) - 6.30(수) 910 → 860 / 마감 6.24(목) - 7.2(금) 940 → 890 / 1차 마감 6.24(목) - 7.2(금) 940 → 890 / 2차 마감 6.26(토) - 7.4(일) 970 → 920 / 1차 마감 6.26(토) - 7.4(일) 970 → 920 / 2차 마감 6.29(화) - 7.7(수) 940 → 890 / 마감 7.1(목) - 7.9(금) 940 → 890 / 마감 7.3(토) - 7.11(일) 970 → 920 / 마감 7.6(화) - 7.14(수) 940 → 890 / 마감임박 7.8(목) - 7.16(금) 940 → 890 7.10(토) - 7.18(일) 940 → 890 / 마감임박 7.13(화) - 7.21(수) 940 → 890 / 출발확정 7.15(목) - 7.23(금) 940 → 890 7.17(토) - 7.25(일) 960 → 910 / 마감임박 7.20(화) - 7.28(수) 940 → 890 7.22(목) - 7.30(금) 940 → 890 7.24(토) - 8.1(일) 990 → 940 7.27(화) - 8.4(수) 990 → 940 7.29(목) - 8.6(금) 990 → 940 / 출발확정 7.31(토) - 8.8(일) 990 → 940 8.03(화) - 8.11(수) 990 → 940 8.05(목) - 8.13(금) 990 → 940 / 출발확정 8.31(화) - 9.08(수) 910 → 860 9.2(목) - 9.10(금) 910 → 860 9.4(토) - 9.12(일) 910 → 860 9.7(화) - 9.15(수) 710 → 660(항공불포함) 9.9(목) - 9.17(금) 710 → 660(항공불포함) 9.11(토) - 9.19(일) 710 → 660(항공불포함) / 마감임박 |
| 항공권 | ✔️아시아나 직항 항공권 포함 여행 |
| 참가인원 | 최대 20명 / 전 연령 누구나 참여 가능 1인 여행객, 가족 등 개인 시간 활용 가능 |
| 호텔 사전공개 | 돌로미티 6박, 밀라노인근 1박 (2연박 3회, QC 테르메 스파) 유럽식 호텔 조식 및 현지식 7회 |
| 포인트 | 📍 Only 돌로미티 + 스위트유로에서만! 6일간 6개 대표 트레킹 코스를 여유롭게 걷는 일정 초보자도 가능한 난이도별 트레킹 코스 구성 자유롭게 걷고 쉬는 세미패키지 여행 한국인 인솔자 전 일정 동행 & 실시간 케어 짐 싸지 않는 연박 숙소로 편안한 일정 50인승 이상 전용 버스로 쾌적한 이동 (짐 걱정 NO) 트레킹 후 스파·3코스 호텔 식사로 완벽한 힐링 식사 시 맥주 또는 음료 1잔 제공 |
| 참고사항 | ⚠️ 안내드립니다 현재 표시된 200만원은 선결제 금액입니다. 총 상품가에서 할인 적용된 잔여 금액은 추후 별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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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청하기 |

















포함사항 |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4성급 호텔 및 조식 -호텔 디너 6회, 현지식사 1회 -식사 때 음료 제공 (1식 1잔 맥주, 와인 등) -전 일정 생수 1병 제공(500ml/1인 1일 기준) -QC 테르메 돌로미티 DAY SPA -50인승 이상 전용 버스 -한국인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돌로미티 슈퍼썸머카드 -Seceda Premium -여행코스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입장료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밀라노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추천 항공편) |
불포함사항 |
-유럽 현지 식사 6회 -포함 내역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 -호텔 독실 선택 옵션 : 싱글룸 100만원 ※현지 호텔 정책상 싱글차지를 신청하시는 분은 2인실과 객실 구조가 다를 수 있으며, 룸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되는 공동경비나 기사, 가이드팁이 없습니다. |
여행 상세일정 |
1일차 | 인천 공항 → 밀라노 공항 → 브레시아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자유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 |||||||||||||
📍 인천 국제공항 미팅
📍 20:00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도착· EES 입국 절차
📍 인솔자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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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브레시아 → 로젠가르텐 → 카레짜호수 → 카나제이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돌로미티 지역을 여행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 북부의 산악지대입니다.
🍽️ 산장에서 즐기는 점식식사
🥾 붉게 물든 봉우리를 따라 걷는 첫 트레킹, 로젠가르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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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카나제이 → 마르몰라다 조망 트레킹 → QC테르메 스파 → 카나제이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은 QC Terme 데이스파가 있는 날입니다.
🥾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몰라다 배경 트레킹
📍 케이블카로 오르는 돌로미티 최고 전망대, 사쏘 포르도이 ![]()
고급 스파 & 웰니스 리조트 QC Terme 데이스파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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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 카나제이 → 세체다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뾰족한 오들레 산군이 만드는 인생샷 명소, 세체다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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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오르티세이 →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유럽 최대의 고산 초원,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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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발파롤라 패스 → 팔자레고 패스 → 친퀘토리 트레킹 → 브라이에스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회색 암벽이 병풍처럼 늘어선, 발파롤라 패스
📍 다섯 번째 고개를 지나며, 팔자레고 패스
🥾 신이 빚은 다섯 개의 봉우리, 친퀘토리 트레킹
📍 돌로미티의 에메랄드빛 보석, 브라이에스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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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 브루니코 → 트레치메 → 미주리나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치메 트레킹
📍 소라피스 왕의 전설이 깃든 돌로미티의 진주, 미주리나 호수
📍 돌로미티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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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 브루니코 → 볼차노 → 밀라노 공항 | ||||||||||||||
기내박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 ||||||||||||||
📍 알프스의 심장이라 불리는 도시, 볼차노 ![]()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인솔자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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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 인천공항 도착 | |||||
기내박 | 식사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
📍 착륙 전, 세관 신고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 9일간의 여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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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4성급 호텔 및 조식 -호텔 디너 6회, 현지식사 1회 -식사 때 음료 제공 (1식 1잔 맥주, 와인 등) -전 일정 생수 1병 제공(500ml/1인 1일 기준) -QC 테르메 돌로미티 DAY SPA -50인승 이상 전용 버스 -한국인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돌로미티 슈퍼썸머카드 -Seceda Premium -여행코스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입장료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밀라노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추천 항공편) |
불포함사항 |
-유럽 현지 식사 6회 -포함 내역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 -호텔 독실 선택 옵션 : 싱글룸 100만원 ※현지 호텔 정책상 싱글차지를 신청하시는 분은 2인실과 객실 구조가 다를 수 있으며, 룸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되는 공동경비나 기사, 가이드팁이 없습니다. |
여행 상세일정 |
1일차 | 인천 공항 → 밀라노 공항 → 브레시아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자유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 |

📍 인천 국제공항 미팅
| 담당자와 만나 출국 수속을 함께 준비합니다. |
※ 정확한 공항미팅 정보는 출발 4~5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0:30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B카운터, 스위트유로 데스크 미팅 담당자가 탑승권 발권, 수하물 위탁, 탑승구 이동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13:45 아시아나항공 OZ581 탑승 ※ 여기서 만나는 담당자는 배웅까지만 함께하며, 여행 내내 동행할 인솔자는 밀라노에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
| ✈ 비행기 | ||
| OZ581 ICN 인천 → MXP 밀라노 말펜사 | ||
| 소요시간 13시간 15분 |

📍 20:00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도착· EES 입국 절차
| 입국 시 새로 생긴 EES(출입국 자동등록시스템) 절차,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
1. 비행기에서 내려 통로를 따라 걸어 나오면 'Self Service Kiosks' 표지판이 보입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해 주세요. 2. 키오스크 화면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3. 여권과 오른손 지문을 차례로 등록합니다. 4. 등록이 끝나면 바닥의 보라색 선을 따라 셀프 여권 심사대로 이동합니다. 5. 심사대에서 간단한 질의응답(방문 목적, 체류 기간 등)을 마치면 심사가 완료됩니다. Tip! 여권 스캔이 잘 안 될 경우, 여권 커버를 벗기고 사진면을 꾹 눌러 스캔해 주세요. 심사대를 통과하신 뒤에는 전광판에서 수하물 번호를 확인하고 캐리어를 찾으시면 입국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 인솔자와의 첫 만남
| 중앙 출구, '알리체 피자' 앞에서 인솔자를 만납니다. |
중앙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알리체 피자(Alice Pizza)' 매장 앞에서 스위트유로 인솔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동선은 저희 유튜브 영상으로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30분 | ||
공항에서 인솔자와 합류한 뒤, 전용차량으로 첫 숙소가 있는 브레시아로 이동합니다. 도착 예정 시각은 22시 전후로, 첫날은 별도 일정 없이 체크인 후 바로 휴식하시면 됩니다. 늦은 시각이라 숙소 도착 후 다시 나가 식사하기는 어려우니, 공항에서 간단한 저녁거리를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트레킹 일정이 시작되니, 오늘 밤은 편하게 시차 적응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보내시면 좋습니다. |
2일차 | 브레시아 → 로젠가르텐 → 카레짜호수 → 카나제이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돌로미티 지역을 여행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 북부의 산악지대입니다.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3시간 | ||
| 호텔 조식 후 출발, 첫 트레킹 로젠가르텐으로 이동합니다. |

| 인솔자와 함께 산장 문화를 처음 경험하는 시간 |
케이블카로 도착한 콜너 산장(Kölner Hütte, 해발 2,337m)에서 인솔자와 함께 현지식으로 점심을 즐깁니다. 스위트유로는 세미패키지 상품으로, 내일부터는 트레킹 코스와 속도를 각자 자유롭게 선택하시게 되고, 점심도 그때그때 원하는 방식으로 즐기시게 됩니다. 오늘은 그 시작을 위해, 산장에서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는 과정을 인솔자와 함께 미리 경험해보는 자리입니다. |

해발 2,806m, 독일어로 '장미공원'이라는 뜻의 로젠가르텐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엔 장미 정원이 있었는데, 저주로 인해 낮에는 보이지 않고 노을 질 무렵에만 붉은 자태를 드러낸다고 전해집니다. 코스 : 퀼너 휘테 → 파올리나 산장 📏 3.5km ⏰ 3시간 ⛰ 2,310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오르막이 거의 없는 완만한 길로, 첫 트레킹으로 부담 없이 걷기 좋습니다. 중간에 길 폭이 살짝 좁아지는 구간이 있지만, 속도를 늦춰 천천히 걸으면 충분히 무난한 코스입니다. 약 1시간 30분이면 목적지인 파올리나 산장에 도착합니다. 산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체어리프트를 타고 하산하며 트레킹을 마무리합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10분 | ||
| 짧은 이동 후, 트레킹으로 걸었던 봉우리를 이번엔 호수에 비친 모습으로 만납니다. |

발데가 상류의 작은 고산 호수입니다. 잔잔한 호숫가를 따라 걸으며 사진 찍기 좋은 지점들을 둘러봅니다. ▷ 투어시간 : 30분~45분 · 난이도 : 평지 위주, 부담 없음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30분 | ||
| 오늘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숙소가 있는 카나제이로 이동합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3일차 | 카나제이 → 마르몰라다 배경 트레킹 → QC테르메 스파 → 카나제이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은 QC Terme 데이스파가 있는 날입니다.
| 출발 전, 준비물을 챙겨주세요 |
가운, 타월, 슬리퍼는 입장권에 포함되어 있으며, 퇴장 시 반납하시면 됩니다. 아래 항목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 수영복 · 갈아입을 옷, 속옷, 양말 · 평소 쓰시는 스킨케어 제품 (대여 슬리퍼가 불편하실 수 있어, 편한 개인 슬리퍼를 챙겨오셔도 좋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25분 | ||
| 조식 후 출발, 돌로미티의 최고봉을 곁에 두고 걷는 트레킹 코스로 이동합니다. |
🥾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몰라다 배경 트레킹

카나제이에서 곤돌라와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오르면, 해발 2,333m의 콜 데 로씨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부터 3,343m 돌로미티 최고봉인 마르몰라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걷는 파노라마 코스가 시작됩니다. 백두산보다 600m 더 높은 이 봉우리는, 한여름에도 만년설을 그대로 이고 있습니다. 코스 : 콜 데 로씨 → 프레다롤라 산장 → (비엘 달 팡 산장) → 파쏘 포르도이 → 사쏘 포르도이 전망대 📏 7km ⏰ 4시간 ⛰ 2,476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대체로 완만한 능선길로, 급한 오르막 없이 마르몰라다 빙하를 곁에 두고 걷습니다. 체력에 자신 있으신 분은 비엘 달 팡 산장을 경유하는 조금 더 긴 코스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케이블카로 오르는 돌로미티 최고 전망대, 사쏘 포르도이

파쏘 포르도이에서 케이블카로 몇 분이면 도착하는 해발 2,950m의 전망대, Terrazza Delle Dolomiti입니다. 방금 걸었던 마르몰라다는 물론, 발디파사와 사쏘 룽고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 투어시간 : 30분 내외 · 난이도 : 케이블카 이용, 부담 없음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30분 | ||
| 오늘 걸은 만큼, 이제는 몸을 회복할 시간입니다. |
📍 고급 스파 & 웰니스 리조트 QC Terme 데이스파

| 알프스를 마주하며 즐기는 노천 온천 |
QC Terme는 밀라노, 로마, 돌로미티 등 이탈리아 전역에 위치한 고급 스파 브랜드입니다. 돌로미티 지점은 로젠가르텐 능선이 보이는 야외 온천탕을 비롯해, 일본식 욕탕,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트레킹으로 쌓인 피로를 천연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풀어보세요.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30분 | ||
| 온천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옵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 짐을 미리 챙겨두시면 아침이 편해요 |
내일은 셀바 디 발 가르데나로 이동하는 날로, 2박 하신 카나제이 숙소에서 체크아웃합니다. 저녁 시간을 이용해 짐을 미리 정리해두시면, 다음 날 아침 한결 여유롭게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
4일차 | 카나제이 → 세체다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 ||
| 조식 후 체크아웃, 세체다 케이블카 탑승지점으로 이동합니다. |
🥾 뾰족한 오들레 산군이 만드는 인생샷 명소, 세체다 트레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426m까지 오르면, 뾰족하게 솟은 오들레 산군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하차 후 십자가상까지는 약 10분 정도의 짧은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십자가상에 도착하면 초록빛 평원과 날카로운 봉우리가 어우러진 파노라마가 펼쳐지는데, '인생샷 명소'로 불리는 이유를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직 절벽과 만개한 야생화 사이로 마르몰라다까지 한눈에 담깁니다. 이후부터는 대체로 내리막길로 이어져, 트로이어 산장을 지나 리프트 탑승장까지 편안하게 내려오며 트레킹을 마무리합니다. 코스 : 세체다 산장 → 십자가상 → (트로이어 산장) → 리프트 탑승장 📏 4km ⏰ 4시간 ⛰ 2,473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초반 짧은 오르막 외에는 대부분 완만한 하산길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15분 | ||
| 트레킹을 마친 뒤, 숙소로 이동해 체크인합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5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오르티세이 →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15분 | ||
| 조식 후 출발, 유럽 최대 규모의 고산 초원으로 이동합니다. |
🥾 유럽 최대의 고산 초원,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평원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축구장 8,000개 크기, 유럽에서 가장 넓은 고산 목초지로, 사쏘룽고와 셀라 산군을 배경으로 걷는 내내 탁 트인 풍경이 이어집니다. 야생화가 가득 핀 들판 사이로 이어지는 오솔길은 어디를 걸어도 그림 같은 풍경을 선물합니다. 체력에 맞춰 세 가지 코스 중 골라 걸으실 수 있습니다. ▷ A코스 (약 1시간) : 몽삭 → 컨트린 산장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초원을 반 바퀴 도는 코스 중 가장 짧은 구간입니다. 컨트린 산장까지만 걷고 바로 손네 호텔로 향하기 때문에, 사진을 여유롭게 찍거나 풍경을 오래 감상하실 시간이 충분합니다. ▷ B코스 (약 2시간 30분) : 몽삭 → 컨트린 산장 → 사논 산장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같은 반 바퀴 코스지만, 사논 산장까지 조금 더 걸어 들어갑니다. A코스보다 초원 안쪽 깊숙한 곳의 야생화 군락과 탁 트인 목초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C코스 (약 4시간 30분) : 몽삭 → 컨트린 산장 → 리치 산장 → 살트리아 호텔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초원을 한 바퀴 완전히 도는 코스입니다. 리치 산장과 살트리아 호텔을 지나며 소와 말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목가적인 풍경을 만나고, 숲길과 초원을 번갈아 걸으며 알페 디 시우시 전체를 온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세 코스 모두 손네 호텔에서 체어리프트를 타고 몽삭으로 복귀합니다. 📏 9km ⏰ 5시간 ⛰ 1,985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가장 짧은 A코스부터 한 바퀴를 도는 C코스까지, 원하시는 만큼만 걸으실 수 있는 날입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15분 | ||
| 트레킹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옵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 짐을 미리 챙겨두시면 아침이 편해요 |
내일은 브루니코로 이동하는 날로, 2박 하신 셀바 디 발 가르데나 숙소에서 체크아웃합니다. 저녁 시간을 이용해 짐을 미리 정리해두시면, 다음 날 아침 한결 여유롭게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
6일차 | 셀바 다 발 가르데나 → 발파롤라 패스 → 팔자레고 패스 → 친퀘토리 트레킹 → 브라이에스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30분 | ||
조식 후 체크아웃, 2박 하신 셀바를 떠나 친퀘토리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 발파롤라 패스와 팔자레고 패스, 돌로미티의 고갯길들을 차례로 지납니다. |
📍 회색 암벽이 병풍처럼 늘어선, 발파롤라 패스

버스가 굽이굽이 고갯길을 오르는 동안, 거칠고 웅장한 산세가 창밖 가득 펼쳐집니다. 고개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시야가 넓게 트입니다. |
📍 다섯 번째 고개를 지나며, 팔자레고 패스

해발 2,105m까지 이어지는 오르막길을 따라, 가파른 절벽과 뾰족하게 솟은 봉우리들 사이로 길이 이어집니다. 고개를 오를수록 풍경이 한층 웅장해지며, 발파롤라 패스와는 또 다른 날카롭고 강렬한 산세를 만나게 됩니다. |
🥾 신이 빚은 다섯 개의 봉우리, 친퀘토리 트레킹

해발 2,255m, 스코아톨리 산장에 도착하면 다섯 개의 거대한 바위 탑이 나란히 솟은 친퀘토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다섯 개의 탑'이라는 이름처럼,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실루엣이 돌로미티에서도 손꼽히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서 아베라우 산장을 지나 해발 2,575m의 누볼라우 산장까지 오릅니다. 계속 오르막이 이어지지만 거리 자체는 길지 않아, 4시간이라는 넉넉한 시간 안에서 중간중간 쉬어가며 걸으면 충분히 오르실 수 있습니다. 아베라우 산장이나 누볼라우 산장에서 점심을 드시면, 식사와 함께 마르몰라다부터 토파나까지 이어지는 압도적인 파노라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코스 : 스코아톨리 산장 → 아베라우 산장 → 누볼라우 산장 (왕복) 📏 4km ⏰ 4시간 ⛰ 2,575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쉬엄쉬엄 오르시면 충분히 완주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10분 | ||
| 트레킹을 마친 뒤, 돌로미티에서 손꼽히는 호수로 이동합니다. |

크로다 델 베코 산이 수면에 그대로 비치는 에메랄드빛 호수입니다. 호숫가를 따라 걸으며 눈부신 물빛과 웅장한 산세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투어시간 : 30~45분 · 난이도 : 평지 위주, 부담 없음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35분 | ||
| 관광을 마친 뒤, 오늘부터 2박 머물 브루니코로 이동합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7일차 | 브루니코 → 트레치메 → 미주리나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10분 | ||
| 조식 후 출발, 돌로미티의 상징적인 세 봉우리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
🥾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치메 트레킹

치마 그란데(2,999m), 치마 피콜로(2,857m), 치마 오베스트(2,973m). 세 개의 거대한 봉우리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솟아있는 트레치메는 돌로미티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사진 한 장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함을 자랑합니다. 아우론조 산장에서 출발해 완만한 초원길을 걷다 보면 라바레도 산장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세 봉우리가 점점 가까워지며, 로카텔리 산장에 이르면 북쪽 절벽면이 만들어내는 전혀 다른 표정의 트레치메를 마주하게 됩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이 일대에서 벌어졌던 참호전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어, 자연과 역사를 함께 걷는 하루가 됩니다. 체력에 맞춰 두 코스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초급자 코스 : 아우론조 → 라바레도 → 로카텔리 → 라바레도 → 아우론조 → 버스 주차장 ▷ 중급자 코스 : 아우론조 → 라바레도 → 로카텔리 → 동굴 포토존 → 랑갈름 → 버스 주차장 📏 11km ⏰ 6시간 ⛰ 2,420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전체적으로 넓고 걷기 편한 길이지만, 로카텔리 산장 전후로 약간의 오르막 구간이 있습니다. 급하지 않은 경사라 천천히 걸으시면 충분히 완주하실 수 있습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15분 | ||
| 트레킹을 마친 뒤, 가까운 거리의 미주리나 호수로 이동합니다. |
📍 소라피스 왕의 전설이 깃든 돌로미티의 진주, 미주리나 호수

해발 1,754m, 트레치메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미주리나 호수입니다. 호수 너머로는 소라피스 산군이 웅장하게 둘러싸고, 호숫가에는 노란빛 건물의 그랜드 호텔 미주리나가 자리해,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거인 왕 소라피스가 딸을 위해 요정과 거래해 스스로 바위산이 되었고, 그 슬픔이 눈물처럼 고여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호수 전체가 얼어붙어 스케이트장이 되는데, 1956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실제로 이 얼음 위에서 열리기도 했습니다. 트레치메 트레킹을 마친 뒤, 잔잔한 호숫가를 따라 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 투어시간 : 30분 내외 · 난이도 : 평지 위주, 부담 없음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50분 | ||
| 관광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옵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 돌로미티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 짐을 다 챙기신 후에도, 여권과 귀중품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로젠가르텐의 붉게 물든 능선, 마르몰라다의 만년설, 세체다의 날카로운 봉우리, 알페 디 시우시의 드넓은 초원, 그리고 친퀘토리와 트레치메까지 지난 며칠간 두 발로 걸으며 마주했던 돌로미티의 풍경이 오늘 밤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됩니다. 내일이면 이 산들과 작별하고 다음 여정으로 향합니다. 오늘 밤, 창밖 풍경을 한 번 더 눈에 담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8일차 | 브루니코 → 볼차노 → 밀라노 공항 |
| 기내박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1시간 | ||
| 조식 후 체크아웃, 돌로미티의 중심 도시 볼차노로 이동합니다. |
📍 알프스의 심장이라 불리는 도시, 볼차노

독일어와 이탈리아어가 함께 쓰이는 남티롤의 중심 도시, 볼차노입니다. 구시가지 중심 광장에는 중세 시인 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의 동상이 서 있고, 그 옆으로 붉은 사암으로 지어진 고딕 양식의 볼차노 대성당이 자리합니다. 광장에서 이어지는 비아 데이 포르티치(라우벤가세)는 800년 넘게 이어져 온 아케이드 거리로, 티롤 전통 건축물 아래 부티크와 카페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시내 중심에는 볼차노의 새로운 랜드마크, 발터파크(WaltherPark)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이 복합공간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부터 남티롤 특산품을 파는 F&B 매장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볼차노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돌로미티 여행의 마지막 자유시간인 만큼, 이곳에서 사과 가공품이나 와인 같은 남티롤의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챙겨보시는 것도 좋은 마무리가 됩니다. (단, 스펙 등 육가공품은 한국 입국 시 반입이 금지되니 참고해 주세요.) |
| 🍽️ 점심식사 · 자유식 |
| 볼차노 시내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즐기시면 됩니다. |
| 🚌 대형버스 · 소요시간 03시간 20분 | ||
| 볼차노에서의 자유시간을 마친 뒤, 귀국 비행기를 타기 위해 밀라노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인솔자와 함께합니다.
|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지난 8일간 함께한 인솔자와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는 인솔자가 함께 도와드리고, 이후 출국 심사부터는 직접 진행하시게 됩니다. 출국 심사를 마친 뒤에는 면세구역에서 남은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22:00 인천공항행 비행기 탑승 |
| ✈ 비행기 | ||
| OZ582 MXP 밀라노 말펜사 → ICN 인천 | ||
| 소요시간 11시간 35분 |
9일차 | 인천공항 도착 |
| 기내박 | |
| 식사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
📍 착륙 전, 세관 신고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앱이나 웹으로 미리 신고하면 입국장에서 훨씬 빨라요 |
농축산물이나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물품을 구매하셨다면, 입국 시 세관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기내에서 나눠드리는 종이 신고서를 작성해 세관 직원에게 제출 2. '여행자 세관신고' 앱 또는 웹페이지로 신고 여권을 사진으로 찍으면 여권번호, 생년월일 같은 개인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훨씬 간편합니다. 출발 전 미리 앱을 설치해두시면, 인터넷이 안 되는 기내에서도 오프라인으로 미리 작성해둘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도착 후 짐을 찾는 동안 등록하셔도 되지만, 입국장(세관 통과 지점)을 지나기 전까지는 QR코드 등록을 마치셔야 합니다. 등록을 마치면, 입국장에 설치된 자동 심사대에 QR코드만 인식시키고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자진 신고하시면 관세 감면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고하지 않고 적발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거나 물품이 몰수될 수 있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신고해 주세요. |
📍 9일간의 여정을 마칩니다.

| 16:35,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위탁 수하물을 찾은 뒤 이곳에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지난 9일간 스위트유로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꺼내 보실 좋은 추억이 많이 남으셨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