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미티 여유 트레킹 이탈리아 여행 9일
예약가 | 계약금 200만원 하단에 안내된 금액은 이코노미 항공편 포함입니다. ※ 위 여행 프로그램의 금액은 실시간 항공 요금이 반영되어 예약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모집일 | 6.14(월) - 6.22(화) 990 → 940 / 마감 6.16(수) - 6.24(목) 990 → 940 / 마감 6.18(금) - 6.26(토) 990 → 940 / 1차 마감 6.18(금) - 6.26(토) 990 → 940 / 2차 마감임박 6.20(일) - 6.28(월) 990 → 940 / 마감 6.21(월) - 6.29(화) 990 → 940 / 1차 마감 6.21(월) - 6.29(화) 990 → 940 / 2차 마감임박 6.23(수) - 7.01(목) 990 → 940 / 마감 6.25(금) - 7.03(토) 1000 → 950 / 1차 마감 6.25(금) - 7.03(토) 1000 → 950 / 2차 마감임박 6.27(일) - 7.05(월) 1000 → 950 / 마감 6.28(월) - 7.06(화) 1010 → 960 / 1차 마감 6.28(월) - 7.06(화) 1010 → 960 / 2차 마감 6.30(수) - 7.08(목) 1000 → 950 / 마감 7.2(금) - 7.10(토) 1020 → 970 / 마감 7.2(금) - 7.10(토) 1020 → 970 / 2차 출발확정 7.4(일) - 7.12(월) 1000 → 950 / 출발확정 7.5(월) - 7.13(화) 990 → 940 / 마감임박 7.7(수) - 7.15(목) 990 → 940 / 마감임박 7.9(금) - 7.17(토) 990 → 940 7.11(일) - 7.19(월) 990 → 940 / 마감임박 7.12(월) - 7.20(화) 990 → 940 7.14(수) - 7.22(목) 1000 → 950 / 출발확정 7.16(금) - 7.24(토) 1020 → 970 / 마감 7.16금) - 7.24(토) 1020 → 970 / 2차 오픈 7.18(일) - 7.26(월) 990 → 940 7.19(월) - 7.27(화) 990 → 940 7.21(수) - 7.29(목) 990 → 940 / 출발확정 7.23(금) - 7.31(토) 1030 → 980 7.25(일) - 8.02(월) 1030 → 980 7.26(월) - 8.03(화) 1030 → 980 7.28(수) - 8.05(목) 1030 → 980 / 출발확정 7.30(금) - 8.07(토) 1090 → 1040 8.01(일) - 8.09(월) 1090 → 1040 8.02(월) - 8.10(화) 1090 → 1040 8.04(수) - 8.12(목) 1090 → 1040 8.08(일) - 8.16(월) 1090 → 1040 / 출발확정 8.09(월) - 8.17(화) 1090 → 1040 / 출발확정 8.30(월) - 9.07(화) 940 → 890 / 출발확정 9.3(금) - 9.11(토) 940 → 890 9.6(월) - 9.14(화) 740 → 690(항공불포함) 9.10(금) - 9.18(토) 740 → 690(항공불포함) / 마감임박 9.13(월) - 9.21(화) 740 → 690(항공불포함) |
| 항공권 | ✔️대한항공 직항 항공권 포함 여행 |
| 참가인원 | 최대 20명 1인 여행객, 가족 등 개인 시간 활용 가능 |
| 호텔 사전공개 | 돌로미티 6박, 로베레토 1박 (여유로운 3연박 + 3연박 일정) 유럽식 호텔 조식 및 현지식 7회 |
| 포인트 | 📍 Only 돌로미티 + 스위트유로에서만! 5일간 대표 트레킹 코스를 여유롭게 걷는 일정 짐 싸기 최소한으로 3박+3박 연박 숙소 구성 초보자도 가능한 난이도별 트레킹 코스 구성 자유롭게 걷고 쉬는 세미패키지 여행 한국인 인솔자 전 일정 동행 & 실시간 케어 40~50인승 전용 버스로 쾌적한 이동 (짐 걱정 NO) 트레킹 후 스파·3코스 호텔 식사로 완벽한 힐링 식사 시 맥주 또는 음료 1잔 제공 |
| 참고사항 | ⚠️ 안내드립니다 현재 표시된 200만원은 선결제 금액입니다. 총 상품가에서 할인 적용된 잔여 금액은 추후 별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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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청하기 |















포함사항 |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4성급 호텔 및 조식 -호텔 디너 6회, 산장식 1회 -식사 때 음료 제공 (1식 1잔 맥주, 와인 등) -전 일정 생수 1병 제공(500ml/1인 1일 기준) -40~50인승 전용 버스 -한국인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돌로미티 슈퍼썸머카드 -Seceda Premium -여행코스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입장료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밀라노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추천 항공편) |
불포함사항 |
-유럽 현지 식사 6회 -포함 내역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 -호텔 독실 선택 옵션 : 더블룸 200만원 (싱글룸 불가능) ※현지 호텔 정책상 싱글차지를 신청하시는 분은 2인실과 객실 구조가 다를 수 있으며, 룸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되는 공동경비나 기사, 가이드팁이 없습니다. |
여행 상세일정 |
1일차 | 인천 공항 → 밀라노 공항 → 로베레토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자유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 |||||||||||||
![]() 📍 인천 국제공항 미팅
📍 20:00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도착· EES 입국 절차
📍 인솔자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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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로베레토 → 세체다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돌로미티 지역을 여행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 북부의 산악지대입니다. 🍽️ 세체다 산장에서 즐기는 점심식사
🥾 뾰족한 오들레 산군이 만드는 인생샷 명소, 세체다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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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유럽 최대의 고산 초원,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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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마르몰라다 트레킹 → 사쏘 포르도이 패스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몰라다 배경 트레킹
📍 케이블카로 오르는 돌로미티 최고 전망대, 사쏘 포르도이 ![]()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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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발파롤라 패스 → 팔자레고 패스 → 라가주오이 산장 → 친퀘토리 트레킹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회색 암벽이 병풍처럼 늘어선, 발파롤라 패스
📍 다섯 번째 고개를 지나며, 팔자레고 패스
📍 돌로미티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라가주오이 산장
🥾 신이 빚은 다섯 개의 봉우리, 친퀘토리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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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 브루니코 → 트레치메 → 미주리나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치메 트레킹
📍 소라피스 왕의 전설이 깃든 돌로미티의 진주, 미주리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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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 브루니코 → 브라이에스 호수 →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의 에메랄드빛 보석, 브라이에스 호수
📍 알프스의 여왕이라 불리는, 럭셔리 휴양지 코르티나 담페초
📍 돌로미티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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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 브루니코 → 베로나 → 밀라노 공항 | ||||||||||
기내박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 ||||||||||
📍 아디제강이 감싸 안은, 로맨틱한 도시 베로나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인솔자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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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 인천공항 도착 | |||||
기내박 | 식사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
📍 착륙 전, 세관 신고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 9일간의 여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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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4성급 호텔 및 조식 -호텔 디너 6회, 산장식 1회 -식사 때 음료 제공 (1식 1잔 맥주, 와인 등) -전 일정 생수 1병 제공(500ml/1인 1일 기준) -40~50인승 전용 버스 -한국인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돌로미티 슈퍼썸머카드 -Seceda Premium -여행코스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입장료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밀라노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추천 항공편) |
불포함사항 |
-유럽 현지 식사 6회 -포함 내역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 -호텔 독실 선택 옵션 : 더블룸 200만원 (싱글룸 불가능) ※현지 호텔 정책상 싱글차지를 신청하시는 분은 2인실과 객실 구조가 다를 수 있으며, 룸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되는 공동경비나 기사, 가이드팁이 없습니다. |
여행 상세일정 |
1일차 | 인천 공항 → 밀라노 공항 → 로베레토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자유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 |


📍 인천 국제공항 미팅
| 담당자와 만나 출국 수속을 함께 준비합니다. |
※ 정확한 공항미팅 정보는 출발 4~5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0:30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B카운터, 스위트유로 데스크 미팅 담당자가 탑승권 발권, 수하물 위탁, 탑승구 이동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13:35 대한항공 KE927 탑승 ※ 여기서 만나는 담당자는 배웅까지만 함께하며, 여행 내내 동행할 인솔자는 밀라노에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
| ✈ 비행기 | ||
| KE927 ICN 인천 → MXP 밀라노 말펜사 | ||
| 소요시간 13시간 25분 |

📍 20:00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도착· EES 입국 절차
| 입국 시 새로 생긴 EES(출입국 자동등록시스템) 절차,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
1. 비행기에서 내려 통로를 따라 걸어 나오면 'Self Service Kiosks' 표지판이 보입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해 주세요. 2. 키오스크 화면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3. 여권과 오른손 지문을 차례로 등록합니다. 4. 등록이 끝나면 바닥의 보라색 선을 따라 셀프 여권 심사대로 이동합니다. 5. 심사대에서 간단한 질의응답(방문 목적, 체류 기간 등)을 마치면 심사가 완료됩니다. Tip! 여권 스캔이 잘 안 될 경우, 여권 커버를 벗기고 사진면을 꾹 눌러 스캔해 주세요. 심사대를 통과하신 뒤에는 전광판에서 수하물 번호를 확인하고 캐리어를 찾으시면 입국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 인솔자와의 첫 만남
| 중앙 출구, '알리체 피자' 앞에서 인솔자를 만납니다. |
중앙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알리체 피자(Alice Pizza)' 매장 앞에서 스위트유로 인솔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동선은 저희 유튜브 영상으로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늦은 시각이라 숙소 도착 후 다시 나가 식사하기는 어려우니, 공항에서 간단한 저녁거리를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트레킹 일정이 시작되니, 오늘 밤은 편하게 시차 적응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보내시면 좋습니다. |
2일차 | 로베레토 → 세체다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돌로미티 지역을 여행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 북부의 산악지대입니다.
🍽️ 산장에서 즐기는 점심식사
| 인솔자와 함께 산장 문화를 처음 경험하는 시간 |
케이블카로 도착한 세체다에서 인솔자와 함께 현지식으로 점심을 즐깁니다. 스위트유로는 세미패키지 상품으로, 내일부터는 트레킹 코스와 속도를 각자 자유롭게 선택하시게 되고, 점심도 그때그때 원하는 방식으로 즐기시게 됩니다. 오늘은 그 시작을 위해, 산장에서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는 과정을 인솔자와 함께 미리 경험해보는 자리입니다. |
🥾 뾰족한 오들레 산군이 만드는 인생샷 명소, 세체다 트레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426m까지 오르면, 뾰족하게 솟은 오들레 산군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하차 후 십자가상까지는 약 10분 정도의 짧은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십자가상에 도착하면 초록빛 평원과 날카로운 봉우리가 어우러진 파노라마가 펼쳐지는데, '인생샷 명소'로 불리는 이유를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직 절벽과 만개한 야생화 사이로 마르몰라다까지 한눈에 담깁니다. 이후부터는 대체로 내리막길로 이어져, 트로이어 산장을 지나 리프트 탑승장까지 편안하게 내려오며 트레킹을 마무리합니다. 코스 : 세체다 산장 → 십자가상 → (트로이어 산장) → 리프트 탑승장 📏 4km ⏰ 4시간 ⛰ 2,473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초반 짧은 오르막 외에는 대부분 완만한 하산길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3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유럽 최대의 고산 초원,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평원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축구장 8,000개 크기, 유럽에서 가장 넓은 고산 목초지로, 사쏘룽고와 셀라 산군을 배경으로 걷는 내내 탁 트인 풍경이 이어집니다. 야생화가 가득 핀 들판 사이로 이어지는 오솔길은 어디를 걸어도 그림 같은 풍경을 선물합니다. 체력에 맞춰 세 가지 코스 중 골라 걸으실 수 있습니다. ▷ A코스 (약 1시간) : 몽삭 → 컨트린 산장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초원을 반 바퀴 도는 코스 중 가장 짧은 구간입니다. 컨트린 산장까지만 걷고 바로 손네 호텔로 향하기 때문에, 사진을 여유롭게 찍거나 풍경을 오래 감상하실 시간이 충분합니다. ▷ B코스 (약 2시간 30분) : 몽삭 → 컨트린 산장 → 사논 산장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같은 반 바퀴 코스지만, 사논 산장까지 조금 더 걸어 들어갑니다. A코스보다 초원 안쪽 깊숙한 곳의 야생화 군락과 탁 트인 목초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C코스 (약 4시간 30분) : 몽삭 → 컨트린 산장 → 리치 산장 → 살트리아 호텔 → 손네 호텔 → 체어리프트 → 몽삭 초원을 한 바퀴 완전히 도는 코스입니다. 리치 산장과 살트리아 호텔을 지나며 소와 말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목가적인 풍경을 만나고, 숲길과 초원을 번갈아 걸으며 알페 디 시우시 전체를 온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세 코스 모두 손네 호텔에서 체어리프트를 타고 몽삭으로 복귀합니다. 📏 9km ⏰ 5시간 ⛰ 1,985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가장 짧은 A코스부터 한 바퀴를 도는 C코스까지, 원하시는 만큼만 걸으실 수 있는 날입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4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마르몰라다 트레킹 → 사쏘 포르도이 패스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몰라다 배경 트레킹

카나제이에서 곤돌라와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오르면, 해발 2,333m의 콜 데 로씨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부터 3,343m 돌로미티 최고봉인 마르몰라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걷는 파노라마 코스가 시작됩니다. 백두산보다 600m 더 높은 이 봉우리는, 한여름에도 만년설을 그대로 이고 있습니다. 코스 : 콜 데 로씨 → 프레다롤라 산장 → (비엘 달 팡 산장) → 파쏘 포르도이 → 사쏘 포르도이 전망대 📏 7km ⏰ 4시간 ⛰ 2,476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대체로 완만한 능선길로, 급한 오르막 없이 마르몰라다 빙하를 곁에 두고 걷습니다. 체력에 자신 있으신 분은 비엘 달 팡 산장을 경유하는 조금 더 긴 코스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케이블카로 오르는 돌로미티 최고 전망대, 사쏘 포르도이

파쏘 포르도이에서 케이블카로 몇 분이면 도착하는 해발 2,950m의 전망대, Terrazza Delle Dolomiti입니다. 방금 걸었던 마르몰라다는 물론, 발디파사와 사쏘 룽고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 투어시간 : 30분 내외 · 난이도 : 케이블카 이용, 부담 없음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 내일은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 짐을 미리 챙겨두시면 아침이 편해요 |
내일은 브루니코로 이동하는 날로, 3박 하신 셀바 디 발 가르데나 숙소에서 체크아웃합니다. 저녁 시간을 이용해 짐을 미리 정리해두시면, 다음 날 아침 한결 여유롭게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
5일차 |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발파롤라 패스 → 팔자레고 패스 → 라가주오이 산장 → 친퀘토리 트레킹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회색 암벽이 병풍처럼 늘어선, 발파롤라 패스

버스가 굽이굽이 고갯길을 오르는 동안, 거칠고 웅장한 산세가 창밖 가득 펼쳐집니다. 고개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시야가 넓게 트입니다. |
📍 다섯 번째 고개를 지나며, 팔자레고 패스

해발 2,105m까지 이어지는 오르막길을 따라, 가파른 절벽과 뾰족하게 솟은 봉우리들 사이로 길이 이어집니다. 고개를 오를수록 풍경이 한층 웅장해지며, 발파롤라 패스와는 또 다른 날카롭고 강렬한 산세를 만나게 됩니다. |
📍 돌로미티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라가주오이 산장

팔자레고 패스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752m의 라가주오이 산장까지 오릅니다. 산장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오르면 정상 부근의 십자가상에 닿는데, 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와 싸우다 전사한 오스트리아 군인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라가주오이는 팔자레고 패스 초입에 자리해, 산장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돌로미티 360도 파노라마가 압도적입니다. ▷ 투어시간 : 1시간 내외(십자가상 왕복 포함) · 난이도 : 짧은 도보, 부담 없음 |
🥾 신이 빚은 다섯 개의 봉우리, 친퀘토리 트레킹

해발 2,255m, 스코아톨리 산장에 도착하면 다섯 개의 거대한 바위 탑이 나란히 솟은 친퀘토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참호를 둘러보고, 다시 스코아톨리 산장으로 돌아오는 짧은 순환 코스입니다. 코스 : 스코아톨리 산장 → 제1차 세계대전 참호 → 스코아톨리 산장 📏 1.5km ⏰ 2시간 ⛰ 2,255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짧은 코스로, 산장에서 여유롭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도 좋습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6일차 | 브루니코 → 트레치메 트레킹 → 미주리나 호수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치메 트레킹

치마 그란데(2,999m), 치마 피콜로(2,857m), 치마 오베스트(2,973m). 세 개의 거대한 봉우리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솟아있는 트레치메는 돌로미티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사진 한 장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함을 자랑합니다. 아우론조 산장에서 출발해 완만한 초원길을 걷다 보면 라바레도 산장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세 봉우리가 점점 가까워지며, 로카텔리 산장에 이르면 북쪽 절벽면이 만들어내는 전혀 다른 표정의 트레치메를 마주하게 됩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이 일대에서 벌어졌던 참호전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어, 자연과 역사를 함께 걷는 하루가 됩니다. 체력에 맞춰 두 코스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초급자 코스 : 아우론조 → 라바레도 → 로카텔리 → 라바레도 → 아우론조 → 버스 주차장 ▷ 중급자 코스 : 아우론조 → 라바레도 → 로카텔리 → 동굴 포토존 → 랑갈름 → 버스 주차장 📏 11km ⏰ 6시간 ⛰ 2,420m 체력 ★★★☆☆ 기술 ★★☆☆☆ 경험 ★★★☆☆ 풍경 ★★★★★ 전체적으로 넓고 걷기 편한 길이지만, 로카텔리 산장 전후로 약간의 오르막 구간이 있습니다. 급하지 않은 경사라 천천히 걸으시면 충분히 완주하실 수 있습니다. |
| 🍽️ 점심식사 · 자유식 |
각자의 트레킹 속도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됩니다. 코스 중 만나는 산장이나 카페에서 현지 메뉴를 즐기셔도 좋고, 도시락이나 과일, 컵라면 등을 미리 챙겨오셔서 가볍게 드셔도 좋습니다. |
📍 소라피스 왕의 전설이 깃든 돌로미티의 진주, 미주리나 호수

해발 1,754m, 트레치메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미주리나 호수입니다. 호수 너머로는 소라피스 산군이 웅장하게 둘러싸고, 호숫가에는 노란빛 건물의 그랜드 호텔 미주리나가 자리해,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거인 왕 소라피스가 딸을 위해 요정과 거래해 스스로 바위산이 되었고, 그 슬픔이 눈물처럼 고여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호수 전체가 얼어붙어 스케이트장이 되는데, 1956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실제로 이 얼음 위에서 열리기도 했습니다. 트레치메 트레킹을 마친 뒤, 잔잔한 호숫가를 따라 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 투어시간 : 30분 내외 · 난이도 : 평지 위주, 부담 없음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7일차 | 브루니코 → 브라이에스 호수 →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 → 브루니코 |
| 호텔 4성급 호텔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호텔식 | |
📍 돌로미티의 에메랄드빛 보석, 브라이에스 호수

크로다 델 베코 산이 수면에 그대로 비치는 에메랄드빛 호수입니다. 호숫가를 따라 걸으며 눈부신 물빛과 웅장한 산세를 함께 감상할 수 있고, 전통 나무배를 타고 호수 한가운데서 풍경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나무배 이용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도착하시자마자 바로 선착장으로 향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인기가 많아 대기줄이 길어지기 쉽고, 승선 자체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 투어시간 : 2시간 내외 · 난이도 : 평지 위주, 부담 없음 |
📍 알프스의 여왕이라 불리는, 럭셔리 휴양지 코르티나 담페초

돌로미티를 대표하는 럭셔리 휴양지, 코르티나 담페초입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동 개최지로 국제적 명성을 더하고 있으며, 웅장한 산악 풍경과 우아한 알프스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돌로미티의 여왕'이라 불립니다. 명품 쇼핑은 물론,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식초 같은 현지 특산품도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투어시간 : 3시간 내외(자유시간) |
| 🍽️ 점심식사 · 자유식 |
코르티나 담페초는 돌로미티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번화한 시내라,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카페, 베이커리까지 골목마다 다양한 선택지가 늘어서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다양한 메뉴 중에서 취향껏 골라 여유롭게 점심을 즐겨보세요. |
| 🍽️ 저녁식사 · 3코스 디너 |
4성급 호텔에서 3코스로 구성된 디너를 즐깁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 또는 맥주 등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 돌로미티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 짐을 다 챙기신 후에도, 여권과 귀중품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세체다의 뾰족한 능선, 마르몰라다의 만년설, 친퀘토리와 트레치메의 웅장한 봉우리, 그리고 오늘 만난 브라이에스 호수와 코르티나 담페초까지, 지난 며칠간 마주했던 돌로미티의 풍경이 오늘 밤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됩니다. 내일은 3박 하신 브루니코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베로나로 이동합니다. 이 산들과 작별하기 전, 오늘 밤은 창밖 풍경을 한 번 더 눈에 담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8일차 | 브루니코 → 베로나 → 밀라노 공항 |
| 기내박 | |
| 식사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 |
📍 아디제강이 감싸 안은, 로맨틱한 도시 베로나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도시답게, 베로나는 걷는 내내 로맨틱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아디제강이 도시를 감싸듯 굽이치고, 자갈 깔린 골목과 광장들이 이어져 언덕 없이 편안하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시내 중심 에르베 광장은 과거 약초 시장이었던 곳으로, 지금도 노점이 늘어서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광장 옆 84m 높이의 람베르티 탑에 오르면 베로나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걸어서 몇 분이면 닿는 아레나 디 베로나는 로마 시대에 지어진 원형 경기장으로, 지금도 밤마다 야외 오페라가 열려 도시 전체가 무대처럼 느껴집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어느 골목을 걸어도 역사와 낭만이 함께합니다. ▷ 투어시간 : 3시간 내외(자유시간) |
| 🍽️ 점심식사 · 자유식 |
| 베로나 시내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즐기시면 됩니다. |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인솔자와 함께합니다.
|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지난 8일간 함께한 인솔자와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는 인솔자가 함께 도와드리고, 이후 출국 심사부터는 직접 진행하시게 됩니다. 출국 심사를 마친 뒤에는 면세구역에서 남은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22:00 인천공항행 비행기 탑승 |
| ✈ 비행기 | ||
| KE928 MXP 밀라노 말펜사 → ICN 인천 | ||
| 소요시간 11시간 35분 |
9일차 | 인천공항 도착 |
| 기내박 | |
| 식사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
📍 착륙 전, 세관 신고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앱이나 웹으로 미리 신고하면 입국장에서 훨씬 빨라요 |
농축산물이나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물품을 구매하셨다면, 입국 시 세관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기내에서 나눠드리는 종이 신고서를 작성해 세관 직원에게 제출 2. '여행자 세관신고' 앱 또는 웹페이지로 신고 여권을 사진으로 찍으면 여권번호, 생년월일 같은 개인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훨씬 간편합니다. 출발 전 미리 앱을 설치해두시면, 인터넷이 안 되는 기내에서도 오프라인으로 미리 작성해둘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도착 후 짐을 찾는 동안 등록하셔도 되지만, 입국장(세관 통과 지점)을 지나기 전까지는 QR코드 등록을 마치셔야 합니다. 등록을 마치면, 입국장에 설치된 자동 심사대에 QR코드만 인식시키고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자진 신고하시면 관세 감면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고하지 않고 적발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거나 물품이 몰수될 수 있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신고해 주세요. |
📍 9일간의 여정을 마칩니다.

| 16:35,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위탁 수하물을 찾은 뒤 이곳에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지난 9일간 스위트유로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꺼내 보실 좋은 추억이 많이 남으셨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





























